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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두번째 메이저 트로피를 노린다'
2019-09-01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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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춘천=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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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장성우, 2년 최대 16억 원 FA 재계약...잔여 FA 4명 남았다
kt wiz가 20일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총 6억원, 인센티브 2억원)이다.2008년 프로 데뷔 후 정상급 포수로 자리 잡은 장성우는 2021시즌 후 kt와 최대 42억원에 첫 FA 계약을 맺었다. 이후 주전 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그는 두 번째 FA 권리를 행사해 kt 유니폼을 유지하게 됐다. 장성우는 21일 호주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장성우 계약으로 올 시즌 FA 시장에는 4명이 남았다. KIA 출신 불펜 투수 조상우(A등급), 한화 출신 좌완 김범수(B등급)와 외야수 손아섭(C등급), 옵트아웃으로 FA 자격을 얻은 두산 출신 투수 홍건희가 아직 새 둥지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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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가 잉글랜드 2부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전북은 20일 전진우의 이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옥스퍼드는 24팀 중 23위(승점 23·5승 8무 25패)로 하위권에 처해 있어, 전진우에게 팀 잔류를 책임질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 전진우는 2024년 7월 전북 입단 후 2025시즌 리그 16득점으로 득점 순위 2위를 기록하며 '더블 우승'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 6월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전 도움까지 올렸다. 구단은 "선수의 오랜 유럽 무대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진우는 "전북에서의 우승 경험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잉글랜드에서도 전북의 긍지를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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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평가전 상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한국이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한국 남자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는 현지시간 3월 31일 오후 8시 45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랄프 랑니크 감독(독일)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FIFA 랭킹 24위로 한국(22위)보다 두 계단 낮다. 하지만 월드컵 유럽 예선 H조에서 루마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직행했다. 1998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의 월드컵이다. 주요 선수로는 다비드 알라바(레알 마드리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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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2025년 항목별 수입·지출 결산서를 공개했다.총수입은 508억6천500만원으로 전년보다 약 51억1천160만원 늘었다. 항목별로는 중계권(136억7천700만원)이 가장 많았고, 체육진흥투표권(129억2천900만원), 기타 사업비(88억100만원), 공식 후원금(71억3천300만원) 순이다.지출은 506억1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71억5천602만원 증가했다. 광고·마케팅 비용이 255억9천600만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다. 결산 손익은 2억5천500만원이다.이번 결산서에는 자회사 '더스카이케이'와 '맥스포츠미디어'의 지분법 적용 투자 손익이 미반영됐으며, 해당 내용이 포함된 최종 결산서는 3월 중 수정 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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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카타르를 1점 차 접전 끝에 꺾었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선수권대회 A조 최종전에서 카타르를 32-31로 제압하며 조 1위를 확정했다. 카타르는 2014년부터 대회 6연패를 기록 중인 난적이었다. 전반 14-16으로 끌려간 한국은 후반 개시 직후 김태관·김락찬·김연빈·박세웅이 릴레이 득점을 올리며 6분 만에 18-16 역전을 완성했다. 30-30 초박빙 승부에서 종료 1분 전 김진영의 결승골, 막판 진유성의 쐐기골이 터지며 승부를 뒤집었다. 장동현 7골, 김진영 6골, 박세웅·이요셉 각 5골이 승리를 견인했다. 8강 결선리그 1조에 배정된
신네르·오사카, 호주오픈 1회전 나란히 승리...전 챔피언들의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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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의 엔딩, 고향 클리블랜드여야" 전 동료 커즌스 "클리블랜드에서 가장 먼저 영구결번돼야"
"And now, the end is near."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첫 소절처럼,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시간도 그렇게 끝을 향해 가고 있다. NBA 23번째 시즌. 여전히 코트 위에 서 있는 그는 여전히 영향력 있는 존재지만, 이제 그의 커리어는 숫자보다 방향이 먼저 언급된다. 언제 은퇴하느냐보다, 어디에서 마지막 장면을 남길지가 더 큰 질문이 됐다.레이커스에서의 시간은 화려함과 공존했다. 2019-20시즌 우승이라는 분명한 성과가 있었지만, 이후의 여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플레이오프 탈락과 조기 탈락이 반복됐고, 왕의 시대를 상징하던 압도적 서사는 점차 균열을 드러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전 동료 드마커스 커즌스의 발언은 하나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1] 북한 배구에선 왜 ‘네트 터치’를 ‘그물접촉’이라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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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공격성공률 83.3%·블로킹 3개...GS칼텍스 완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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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미니 1집 'ROCK THE NATION' 누아르 콘셉트 포토 공개…7인조 완전체 컴백
휘브가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을 발매하며 7인조 완전체 첫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하승, 김준민, 이정이 전 트랙 작사·작곡에 참여해 팀 고유의 색채를 담았다.소속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NOI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거친 질감의 레더 스타일링과 빛·그림자 대비를 살린 구도, 래커 칠해진 유리 너머 강렬한 눈빛 연출이 누아르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개성 짙은 표정 연기로 압도적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에너지를 교차시키며 대담한 자신감을 각인시켰다.타이틀곡 'ROCK THE NATION'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워 팀의 정체성을 뚜렷
'글로벌 차트 석권'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 지역 1위
엑소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뮤직뱅크', 24일 '쇼! 음악중심', 25일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정규 8집 'REVERXE'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일본·브라질 등 35개 지역 정상을 차지했고 48개 지역 TOP10에 진입했다. 중국에서는 QQ뮤직 디지털 앨범 1위와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 1~9위를 독식했다.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1위, AWA 급상승 1위, 국내 한터차트 일간 1위까지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앞서 1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엑소는 타이틀곡 'Crown
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달성…일본 플래티넘 이어 글로벌 롱런
세븐틴 유닛 활동이 활발하다.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펼친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팬들을 만난다.완전체 성과도 눈부시다. 스포티파이 기준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성장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비유했다. 당시 멜론·벅스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달성했고,
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틱톡 차트 5일 연속 1위…역주행 질주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1년간 단독 투어로만 44만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아시아 팬콘서트 'LOVE MONSTERS'(14만 명)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데뷔 첫 월드투어(30만 명)까지 합산한 수치다.이러한 인기 속에 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가 역주행 행진을 펼치고 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11~15일 틱톡 코리아 뮤직 바이럴 50 차트 1위를 5일 연속 차지했으며, 음원 활용 영상은 10만 건을 돌파했다.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 합산 조회수도 약 1억 회에 달한다.역주행의 기폭제는 지난해 12월 일본 팬콘서트 무대였다. 연말 시상식으로 그룹 인지도가 상승한 시점에 해당 영상이 확산되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데뷔 후 첫 컴백
신인 보이밴드 AxMxP가 음악적 성장을 담은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21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데뷔 이후 약 4개월 만의 첫 컴백이다.이번 앨범은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의 여정에 초점을 맞췄다. 꿈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통해 '나다움'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감을 그린다. 특히 멤버 하유준이 전곡 작사에 참여하고, 김신이 자작곡 '너의 평소에 (Be yours)'를 수록하며 그룹 고유의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완성했다.앞서 AxMxP는 데뷔 정규 1집 'AxMxP'에서 10대 소년들의 일상에 밀려드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10곡에 담아냈다. 자신감, 서툰 사랑, 이별의 여운 등 청춘의 다채로운 순간을 여러 장르로 풀어내 공감
문화라이프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로 역대 최대 5,000만 원 기부금 조성
유한양행이 지난해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조성한 약 5,000만 원을 장애인 자립 지원에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시작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바자회는 12월 23~24일 본사·연구소·공장에서 열렸다.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반려견 사료 등 자사 제품과 임직원 기증 물품을 판매했다.12월 30~31일에는 온라인 생중계 경매가 진행됐다. 일평균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치열한 입찰 끝에 낙찰되며 화제를 모았다.유한양행은 2019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총 1억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나눔과
JW 메리어트 서울, 당일 수확 딸기로 '팜 투 테이블' 프로그램 본격 확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지역 농가와 손잡고 당일 수확 식재료를 활용하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겨울 제철 딸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재료로 순차 확장할 계획이다.협업 농가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ICT 기반 스마트팜으로, 고설 재배 방식을 적용해 토양 오염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한다. 매일 새벽 당도 높은 딸기를 수확해 중간 유통 없이 당일 호텔로 직송하며, 고객은 수확 당일 신선한 딸기를 그대로 맛볼 수 있다.딸기는 호텔 내 다양한 업장에서 선보인다. 플레이버즈의 딸기 디저트 뷔페, 파티세리의 생크림 케이크와 타르트, 더 라운지의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모보 바의 딸기 칵테일 등
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뮤지컬 갈라 공연·미식 결합 패키지 출시
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겨냥한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뮤지컬 갈라 공연과 디너 뷔페를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핵심 프로그램인 '루나 쇼타임' 공연은 2월 14~17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인기 뮤지컬 넘버와 애니메이션 OST로 꾸며 세대 구분 없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미식 혜택도 포함됐다. 라이브 스테이션, 생선 요리, 스테이크 등 코스급 메뉴를 뷔페 형태로 제공하며, 샴페인·레드 와인 각 2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패키지는 객실 1박, 공연 2인 관람,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되며, 식사·공연 순서에 따라 '파트1'(식사 후 공연)과 '파트2'
동아제약, 상주시 찾아 '메리 리틀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동아제약이 문화 소외 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를 경북 상주시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7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상주보육원 원생과 공검초등학교 학생 50여 명, 학부모 20여 명이 참석했다. 디즈니 OST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들리 연주가 펼쳐졌고, 마라카스를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이번 행사는 소도시의 낮은 문화예술 접근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대도시 평균 문화예술 시설은 19.7개인 반면 소도시는 7.4개에 그쳐 약 2배 격차를 보인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매일유업의 가공유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패키지가 국내 디자인 업계 권위 시상식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2011년부터 주관해온 이 대회에서 20년 가까이 이어온 브랜드 철학을 독창적 디자인 언어로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2006년 출시된 이 제품은 바나나 겉껍질의 노란색 대신 속살의 '하얀색'에 주목한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한 스테디셀러다. '겉이 아닌 속, 이미지가 아닌 본질'이라는 철학은 제품 설계에도 반영돼, 색소 없이 저지방 설계에 실제 바나나 과즙을 담았다.수상작 패키지는 선명한 노란색 배경 위에 바나나를 흑백 선으로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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