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고진영은 평균 포인트 10.30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8.20의 박성현, 3위는 6.50의 렉시 톰슨(미국)이다. 4위 이정은6, 5위 브룩 헨더슨(캐나다)까지 톱5의 순위 변화는 없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8위, 박인비가 9위로 한계단씩 내려앉았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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