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호지 등 일본 매체들은 11일 이지희가 일본 도야마 현에 본사를 둔 산업 폐기물 처리, 골판지 및 재활용 제품의 제조·판매업을 하는 주식회사 아이작과 소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지희는 모자, 캐디백 등에 주식회사 아이작의 로고를 새기고 대회에 나설 예정이다.
이지희는 “목표인 상금왕 타이틀과 영구 시드를 얻기까지 힘든 날도 있겠지만 이번 계약으로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희는 지난해 9월 JLPGA투어 데상트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63타를 적어내 개인 최고 기록을 1타 갱신하며 베테랑의 면모를 선보였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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