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프로야구 사무국은 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8일부터 관중 출입을 단계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대만 프로야구 공식 트위터 계정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5205702037275e8e94108722362163143.jpg&nmt=19)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는 5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가능하면 8일 경기부터 경기당 1천명의 관중 입장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대만 프로야구는 지난달 12일 프로야구 종목으로는 세계 처음으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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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는 지난달 26일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5일 현재 총 확진자는 438명, 사망자는 6명이다.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는 5일 대만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개막했고, 관중 입장 허용 시기는 미정이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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