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4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구단인 마이애미 말린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적인 부담으로 야구 운영 부문 직원 중 40%에 해당하는 90~100명을 일시 해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마이애미는 지난달에 일반 구단 직원의 임금을 5월까지 보장헸으나 메이저리그 개막이 늦어지면서 6월 임금까지 보장하기는 어려운 탓으로 보인다..
[정태화 마니아리포트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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