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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KLPGA 신인왕 조아연, 메디젠휴먼케어와 후원 계약
2020-08-04 1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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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대표와 조아연. [메디젠휴먼케어 제공]
작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조아연(20)이 메디젠휴먼케어(대표 신동직)와 서브 스폰서 후원 계약을 했다.
메디젠휴먼케어는 질병 예측 유전체 분석 등 건강검진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이다.
메디젠휴먼케어는 유전체 분석을 통해 체육인을 위한 맞춤 운동 능력 개선 방안을 제공하려고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결과, 조아연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메디젠휴먼케어는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을 통해 조아연의 건강 관리를 해준다.
조아연은 경기용 모자 왼쪽에 메디젠휴먼케어 로고를 달고 뛴다.
[장성훈 선임기자/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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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미국)이 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1984년생 본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14초31로 2위를 차지했다. 전날 같은 장소 활강에서도 3위에 올랐다.2019년 은퇴 후 지난 시즌 복귀한 본은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3회를 기록 중이다. 8차례 대회 참가 중 시상대를 놓친 것은 지난해 12월 생모리츠 슈퍼대회전 4위가 유일하다. 여자 속도계(활강·슈퍼대회전)에서 본 외에 시상대 4회 이상 오른 선수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이다.2010년 밴쿠버 올림픽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 2018년 평창 활강 동메달을 보유한 본은 최근 흐름대로라면
한국 핸드볼, 오만 격파로 8강...20일 아시아 최강 카타르와 격돌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티켓을 확보했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A조 오만전에서 29-24로 승리했다. 김락찬(인천도시공사)과 김태관(충남도청)이 각각 6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A조에서 한국과 카타르가 1승씩 거두며 상위 2팀에게 주어지는 8강행을 확정했다. 15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 8강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A조 한국·카타르, B조 바레인·이라크, C조 쿠웨이트·UAE, D조 사우디아라비아 등 7개국이 진출을 확정했고, 마지막 한 자리는 19일 일본-이란전 승자가 가져간다. 한국은 20일 조 1위 결정전에서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달성…일본 플래티넘 이어 글로벌 롱런
세븐틴 유닛 활동이 활발하다.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펼친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팬들을 만난다.완전체 성과도 눈부시다. 스포티파이 기준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성장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비유했다. 당시 멜론·벅스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달성했고,
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틱톡 차트 5일 연속 1위…역주행 질주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1년간 단독 투어로만 44만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아시아 팬콘서트 'LOVE MONSTERS'(14만 명)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데뷔 첫 월드투어(30만 명)까지 합산한 수치다.이러한 인기 속에 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가 역주행 행진을 펼치고 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11~15일 틱톡 코리아 뮤직 바이럴 50 차트 1위를 5일 연속 차지했으며, 음원 활용 영상은 10만 건을 돌파했다.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 합산 조회수도 약 1억 회에 달한다.역주행의 기폭제는 지난해 12월 일본 팬콘서트 무대였다. 연말 시상식으로 그룹 인지도가 상승한 시점에 해당 영상이 확산되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데뷔 후 첫 컴백
신인 보이밴드 AxMxP가 음악적 성장을 담은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21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데뷔 이후 약 4개월 만의 첫 컴백이다.이번 앨범은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의 여정에 초점을 맞췄다. 꿈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통해 '나다움'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감을 그린다. 특히 멤버 하유준이 전곡 작사에 참여하고, 김신이 자작곡 '너의 평소에 (Be yours)'를 수록하며 그룹 고유의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완성했다.앞서 AxMxP는 데뷔 정규 1집 'AxMxP'에서 10대 소년들의 일상에 밀려드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10곡에 담아냈다. 자신감, 서툰 사랑, 이별의 여운 등 청춘의 다채로운 순간을 여러 장르로 풀어내 공감
멈추지 않는 '손오공'의 질주…세븐틴,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으로 롱런 입증
세븐틴이 완전체와 유닛 활동 모두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닛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곡은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도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를 개최한다.기존 곡의 롱런도 돋보인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기준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진화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빗댄 곡으로,
에이티즈,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오리엔탈 콘셉트 포토 공개
에이티즈가 2월 6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그룹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해온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어떤 서사를 담아낼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이미지 속 에이티즈는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모노톤 색감과 한복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특히 단체 컷에서는 수묵화풍 배경 위에 여덟 멤버가 조화를 이루며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압도적 분위기를 완성했다. 설화 속 장면이 현대로 이동한 듯한 연출이 앨범의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문화라이프
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뮤지컬 갈라 공연·미식 결합 패키지 출시
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겨냥한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뮤지컬 갈라 공연과 디너 뷔페를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핵심 프로그램인 '루나 쇼타임' 공연은 2월 14~17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인기 뮤지컬 넘버와 애니메이션 OST로 꾸며 세대 구분 없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미식 혜택도 포함됐다. 라이브 스테이션, 생선 요리, 스테이크 등 코스급 메뉴를 뷔페 형태로 제공하며, 샴페인·레드 와인 각 2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패키지는 객실 1박, 공연 2인 관람,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되며, 식사·공연 순서에 따라 '파트1'(식사 후 공연)과 '파트2'
동아제약, 상주시 찾아 '메리 리틀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동아제약이 문화 소외 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를 경북 상주시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7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상주보육원 원생과 공검초등학교 학생 50여 명, 학부모 20여 명이 참석했다. 디즈니 OST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들리 연주가 펼쳐졌고, 마라카스를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이번 행사는 소도시의 낮은 문화예술 접근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대도시 평균 문화예술 시설은 19.7개인 반면 소도시는 7.4개에 그쳐 약 2배 격차를 보인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매일유업의 가공유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패키지가 국내 디자인 업계 권위 시상식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2011년부터 주관해온 이 대회에서 20년 가까이 이어온 브랜드 철학을 독창적 디자인 언어로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2006년 출시된 이 제품은 바나나 겉껍질의 노란색 대신 속살의 '하얀색'에 주목한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한 스테디셀러다. '겉이 아닌 속, 이미지가 아닌 본질'이라는 철학은 제품 설계에도 반영돼, 색소 없이 저지방 설계에 실제 바나나 과즙을 담았다.수상작 패키지는 선명한 노란색 배경 위에 바나나를 흑백 선으로만 표현
롯데GRS, 인천공항 T2에 엔제리너스·젤씨네 복합 '스마트 카페' 오픈
롯데GRS가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면세구역에 '스마트 카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커피 브랜드 '엔제리너스'와 젤라또 브랜드 '젤씨네'를 결합한 98평·128석 규모의 복합 매장이다.가장 눈에 띄는 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이다. 전문가의 드립 동작을 각도와 높이까지 정밀하게 재현해 브루잉 커피 3종을 균일한 품질로 제조하며, 고객은 로봇이 커피를 내리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내·외국인 공항 이용객을 겨냥해 면세구역 내 유일한 K-디저트로 프리미엄 빙수 2종(우유팥빙수·생딸기요거트빙수)도 선보인다. 젤씨네에서는 리조, 피스타치오, 프레즐 카라멜 등 8종 플레이버를 콘·컵으로 조합해 즐길 수 있다.회사
매일유업 임직원, 새벽 3시 종로 누비며 독거 어르신 140가구 안부 살펴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공익사업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직접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강추위 속 새벽 3시, 임직원들은 서울 종로구 일대 약 140가구를 찾아 일일 배달원으로 나섰다. 락토프리 제품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완전균형영양식 '메디웰', 핫팩, 손편지를 문 앞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단순 물품 전달이 아닌, 우유 수거 여부를 통해 어르신의 생존을 확인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이 사업은 2003년 옥수중앙교회가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우유를 배달하며 시작됐고, 2015년 사단법인으로 확대됐다. 현재 전국 6,230가구가 연간 365개의 우유를 받고 있으며, 문 앞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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