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후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을 펼치며 가을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주말 이틀간 63만 8385명,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12만 486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400만 관객을 돌파한 <조커>, <말레피센트 2> 등 외화의 흥행세를 꺾고 한국영화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개봉 후 부동의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전 세대 관객들의 열띤 반응 속 개봉 2주차 거침없는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따스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CGV 골든에그 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6점, 롯데시네마 평점 9.2점의 높은 실관람객 평점 수치를 유지하며 가을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영화! 스토리와 배우들 연기에 감동받았다”, “아직도 뭉클하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게 되는 영화”, “모두가 경험한 우리의 이야기”, “2019년 최고의 영화”,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좋은 영화”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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