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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궁·김가영 왕좌 지킬까'...PBA 골든큐 어워즈 2026, 19개 부문 최강자 가린다

2026-03-10 06:35:00

지난 시즌 PBA 골든큐 어워즈 대상 김가영-강동궁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지난 시즌 PBA 골든큐 어워즈 대상 김가영-강동궁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2025-2026시즌 프로당구(PBA)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시상식은 개인 투어와 팀리그를 아우른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남녀 대상(시즌 포인트 1위)을 필두로 상금왕·영스타상·베스트 에버리지상·뱅크샷상이 시상되며 팀리그 부문에서는 우승 대상과 남녀 베스트 단·복식과 혼합복식상이 수여된다. 모범상·공로상 등 특별상까지 더해져 한 시즌의 땀과 성과가 한꺼번에 조명된다.

가장 뜨거운 관심은 역시 남녀 대상 향방에 쏠린다. 역대 수상 계보를 보면 2023년 조재호·스롱 피아비, 2024년 조재호·김가영이 대상을 차지했고, 직전 시즌인 2025년에는 강동궁·김가영이 나란히 시즌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여자부는 김가영의 3연패 도전과 남자부는 강동궁의 2연패 수성 혹은 새 강자의 등장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시상식 전 과정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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