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성호 메타기획컨설팅 본부장이 ‘미국의 공공극장 : Brooklyn Academy of Music 사례를 중심으로’, 장지영 국민일보 차장이 ‘일본 공공극장의 운영방식 : 도쿄도 23구를 중심으로’, 발제하여 해외 공연장 운영방법을 통해 예술의 공공적 가치와 지자체의 커뮤니티 씨어터(community theatre) 운영사례를 살펴본다. 또한 최명준 충무아트센터 공연사업팀장이 ‘충무아트센터의 정체성과 방향성, 극장별 운영 계획’을 발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3차 라운드테이블에서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던 ▲공공성 합의도출 ▲목적과 과제 도출 ▲각 극장별 운영 프로그램 및 재원마련방안을 공론화할 계획이다.
충무아트센터의 대중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서울의 대표공연장, 시대와 함께하는 창작극장, 중구지역과 공연예술 생태계 교류의 장으로써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대·중·소극장의 추진과제를 설정, 향후 운영계획을 구체화한다.
공개 포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할 수 있다.
[김현지 마니아리포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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