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여정은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99억이 생긴다는 전제 자체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첫 방송이 어떻게 다가갈지 긴장되고 떨립니다"며 첫 방송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이어 “제가 상상하기 쉽지 않은 캐릭터여서 어려웠지만, 촬영하며 점점 서연에게 연민을 느끼고 응원하게 되는 마음이 큽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한 조여정은 “99억이라는 가늠할 수 없이 큰 돈을 손에 쥐게 되면서 서연의 인생이 행복해지는지, 그 반대인지 같이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10시 본방사수로 ‘’99억의 여자’와 함께 해주세요”라며 드라마의 관점 포인트를 짚었다.
조여정은 극중 절망 밖엔 남지 안은 삶. 인생 단 한 번의 기회를 지키기 위해 맞서 싸우는 여자. 정서연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보였듯이 스펙터클하고 험난한 정서연의 삶이 예상되는 바. 정서연을 연기하는 조여정의 모습이 더욱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4일 오후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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