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바이브는 신곡 발매 하루 만에 음원차트 정상을 올킬하며 '믿고 듣는 명품 듀오'의 저력을 또 다시 입증했다.
지난 13일 오후 6시 발매된 ‘이 번호로 전화해줘’는 지난 3월 발매한 미니앨범 ‘VIBE DIRECTOR'S CUT(바이브 디렉터스 컷)’ 이후 바이브가 약 8개월 만에 공개한 신곡으로, 이별 후유증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깊은 여운을 자아내는 발라드 곡이다.
발매곡마다 꾸준히 사랑받으며 가요계의 입지적 존재로 자리매김한 바이브. 이번 새 싱글 ‘이 번호로 전화해줘’로 또 한번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바이브는 오는 12월 전국투어 콘서트 ‘발라드림VI – 극한발라드’를 개최하며 연말부터 연초까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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