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 베츠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6120828017545e8e9410872233818247.jpg&nmt=19)
MLB닷컴은 올 시즌 공식 온라인 쇼핑몰(MLBShop.com) 판매량 기준으로 유니폼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린 20명의 선수 명단을 26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베츠는 지난 2월 깜짝 트레이드로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다저스로 이적한 첫해에 유니폼 판매 1위에 올랐다.
뉴욕 양키스 외야수 에런 저지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가 2, 3위로 베츠의 뒤를 이었다.
21살의 젊은 선수 2명이 톱5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워싱턴 내셔널스 외야수 후안 소토가 그 주인공이다.
유니폼 판매 5위 안에 21세 이하 선수 2명이 포함된 것은 2012년 이후 처음이다. 8년 전에는 하퍼와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코디 벨린저(다저스), 맥스 셔저(워싱턴), 하비에르 바에스(시카고 컵스), 클레이턴 커쇼(다저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6∼10위에 올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