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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첼시 3-1 잡고 8경기 만에 승리…EPL 상위권 혼전

2020-12-27 19:28:21

기뻐하는 아스널 선수들 [EPA=연합뉴스]
기뻐하는 아스널 선수들 [EPA=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첼시를 잡아내며 상위권 진입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아스널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첼시에 3-1로 크게 이겼다.

지난달 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이긴 뒤 정규리그에서 한 번도 못 이기고 2무 5패를 떠안은 아스널은 이로써 8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이 홈에서 승리를 거둔 건 10월 4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전(2-1 승) 이후 약 3달 만이다.
오랜만에 승점 3점을 더한 아스널은 14위(승점 17)로 한 계단 올라섰다.
4위에 있던 에버턴은 셰필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겨 2위(승점 29)로 올라섰다.
레스터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 맨유의 맞대결은 2-2 무승부로 끝났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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