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하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52042380582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전준하는 강윤석(35)과 연장전을 치러 연장 첫 홀인 10번 홀(파4) 10m 버디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800만원이다.
2016년 KPGA 준회원으로 입회한 전준하는 3부 투어 격인 프론티어 투어에서 주로 활동했다. 2019년 10월 전역 후 지난해 2부 투어인 스릭슨 투어를 뛰었으나 이렇다 할 성적은 내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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