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부상으로 빠졌기 때문이다.
타티스는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회 말 헛스윙하면서 쓰러져 김하성과 급히 교체됐다.
그럴 경우, 김하성은 타티스가 돌아올 때까지 유격수로 매 경기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은 5회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나섰으나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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