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양키스를 5-4로 물리쳤다.
4-4 동점 상황에서 토론토의 비셋은 9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투수 채드 그린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토론토는 이날 승리로 승률 5할(6승 6패)이 됐다.
반면, 강력한 동부지구 1위 후보로 꼽혔던 양키스는 5승 7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로 떨어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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