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19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7이닝 동안 무실점하며 팀의 8-0 완승을 이끌었다.
이에 토론토 공식 트위터가 류현진의 삼진 퍼레이드 영상과 함께 한국어로 "류는 매혹적입니다"라는 제목을 달자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경기 후 "류현진이 보스턴 강타선을 상대로 7이닝을 던졌다"며 감탄했다.
그는 "나도 류현진이 무슨 공을 던질지 몰랐다"며 그의 팔색조 구종을 칭찬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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