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공개된 우즈(왼쪽)의 사진. [루나 페로네 소셜 미디어 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80656120662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우즈는 올해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전하던 사고가 전복되는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
곧바로 수술을 받고 3월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으로 옮겨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고 있는 우즈는 사고 3개월이 지났지만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도 여전히 목발을 짚고 있는 모습이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우즈에게 '골프를 다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느냐'고 물었는데 우즈는 답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대신 "매일 물리 치료를 받느라 정신이 없다"며 "지금 당면 과제는 스스로 걷는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답했다.
4월 반려견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던 우즈는 "목발을 짚고 다니는 것이 운동이 돼서 그런지 그 사진을 보면 내 어깨가 크게 나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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