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우승한 야구대표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2909565302167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29일 "NPB가 일본 야구대표팀을 후원하는 기업과 함께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따면 선수 24명과 코칭스태프 등 지원 인력 6명 모두에게 500만엔을 지급하는 포상 방안'을 마련했다"며 "도쿄올림픽 상금 지금 총액은 1억5천만엔(약 15억3천만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선수에게 500만엔씩을 지급한다.
세계 랭킹 1위 일본은 도쿄올림픽 야구 A조에서 멕시코(5위), 도미니카공화국(7위)과 예선을 치른다.
한국 야구대표팀도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거액의 포상금을 받는다.
KBO가 명문화한 '올림픽 우승 포상금'은 10억원이다. 10억원은 선수단 전체에 지급하는 금액이다.
한국야구대표 선수들은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월 100만원의 연금을 받거나 6천720만원을 일시에 수령할 수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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