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에서 타격하고 있는 비달 브루한. [MLB닷컴 영상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07111434009314fed20d3042112161531.jpg&nmt=19)
주인공은 탬파베이 유망주 2순위인 비달 브루한(23)이다.
브루한은 내야와 외야를 다 카버할 수 있는 전천후 선수로 8일(이하 한국시간) 더블헤더 경기를 위해 27번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브르한은 트리플A 더햄에서 49경기에 나서 타율 0.259와 홈런 9개, 타점 29개를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지난 5월 22일 톱 유망주 중 한 명인 테일러 월스를 콜업한 데 이어 한 달 후에는 유망주 전체 1순위인 완더 프랭코를 메이저리그 무대에 서게 했다.
프랭코는 데뷔 첫 경기에서 홈런을 치는 등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7일 현재 타율 0.229, 2홈런, 7타점을 기록 중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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