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선수협회 박노준 회장(오른쪽)이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에게 도쿄올림픽 대한민국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대한체육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141711180682118e70538d22112161531.jpg&nmt=19)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4일 오후 대한체육회 본관에서 국가대표선수협회로부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열중해 온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박노준 국가대표선수협회장은 “올림픽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동안 올림픽을 목표로 땀과 눈물을 쏟으며 준비해온 만큼 본 무대에서 후회 없이 기량을 펼치기를 기원한다”며 “특히 안전에 유의하여 건강하게 경기를 치르고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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