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박효준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081617080539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박효준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박효준은 이적 후 6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이어갔다.
전날 경기 후반 교체 출장해 2루타를 날렸던 박효준은 이날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했다.
박효준이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것은 6일 만이다.
박효준은 1회초 첫 타석에서는 신시내티 선발 블라디미르 구티에레즈의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3회초 1사 후 두번째 타석에서는 중전안타를 치고 나갔다.
5회에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박효준은 8회초 좌익수 파울플라이로 잡혔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인 피츠버그는 3-11로 대파해 최근 4연패에 빠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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