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스 라디오 네트워크에 따르면, 최지만은 14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
상대 투수가 우완인데도 벤치를 지킨다.
최지만은 햄스트링 통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월 들어 최지만은 22타수 2안타로 부진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삼진도 11차례나 당했다.
최지만 대신 얀디 디아즈가 이틀 연속 1루수로 나선다.
최지만이 또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나 않을지 우려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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