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공희용,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김소영[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110606310508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협회는 10일 경상북도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선수단 포상식을 열었다.
김충회 대표팀 감독과 이경원 여자복식 코치는 각각 1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대표팀 선수단은 오는 11∼16일 구미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사전 경기에 참가한 뒤, 세계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와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 등 국제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22일 출국할 예정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