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 1차전서 우즈베키스탄 대파

김학수 기자| 승인 2021-09-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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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슛을 넣는 김지현, [요르단 핸드볼협회 소셜 미디어 사진]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우리나라는 15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5-19로 물리쳤다.
카자흐스탄, 홍콩,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A조에 편성된 우리나라는 조 2위 내에 들 경우 4강에 진출한다.

올해 도쿄올림픽에서 8강에 진출한 한국 여자핸드볼은 아시아선수권에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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