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판하는 토론토 로비 레이 [USA투데이=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211833140247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2위 토론토는 이날 승리한 3위 뉴욕 양키스에 반 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다.
토론토는 AL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꼽히는 '팀 에이스' 로비 레이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기대 수준의 결과를 얻지 못했다.
레이는 4⅔이닝 동안 7피안타(1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토론토는 2-6으로 뒤진 9회 마지막 공격에서 대추격전을 펼쳤지만, 경기를 뒤집진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