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디는 최근, 롭 그론카우스키가 “앞으로 10년을 더 뛸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50세까지 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브래디는 “나는 그것이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게다가 플로리다는 일종의 은퇴자들을 위한 주이기 때문에 경기를 하다가 은퇴를 향해 미끄러지듯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잉글랜드 패이트리어츠 프랜차이즈 스타인 브래디는 지난 시즌 탬바페이와 2023시즌까지 계약했다.
그러나, 브래디가 원할 경우 탬바베이는 그와 재계약을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디는 지난 시즌 탬파베이를 슈퍼볼 우승으로 이끌었다.
한편, 브래디는 올 시즌 단일 시즌 최다 패싱 터치다운 기록에 도전한다.
단일 시즌 최다 패싱 터치다운 기록은 은퇴한 페이튼 매닝의 55개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대로라면 브래디는 76.5개의 패싱 터치다운을 성공시킬 수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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