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올시즌 홈 개막 3연전(4월 9일~11일)에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입장 수익 가운데 일부인 5,700만 원을 기부했었다. 이번 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에서도 입장객 1명 당 1,000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세프 시리즈가 진행되는 홈 3연전에는 입장 관중 전원에게 유니세프와의 협약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제작 하늘색 폴라플리스를 제공한다. 폴라플리스는 두 가지 사이즈(M : 95~100사이즈 / XL : 105~110사이즈)로 구성돼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 시리즈 기간 중 입장요금은 기존 요금제에 상품 가격을 더한 특별 요금제로 판매된다.
시리즈 예매는 플렉스 티켓의 경우 27일 오후 2시부터, 일반 티켓은 28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해당 시리즈 기간 ‘짝짝이 하이파이브존’은 운영되지 않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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