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레이첼 루바와 월드시리즈를 TV로 보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 [바우어 유튜브 영상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030000012005524fed20d3049816221754.jpg&nmt=19)
바우어는 지난 8월 트위터와 유튜브 등 개인 SNS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그러나, 10월 초부터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에 글과 동영상을 올리며 다시 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에이전트 레이첼 루바와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 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월드시리즈 1차전을 시청하는 모습을 올렸다.
또 직구 속도를 올리는 방법, 피칭 후 아이싱하는 방법 등 야구와 관련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트위터에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게재하고 있다.
바우어의 SNS 활동 재개에 대해 팬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 던지면 끝내줄 것이다”라고 적은 팬도 있고, “한신으로 와라”고 제안한 팬도 있었다.
한편, 바우어는 한 여성과의 성 관계 중 폭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로 경찰과 MLB 사무국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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