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는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현재 양키스의 숙적인 보스턴 레드삭스행이 점쳐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에하라는 최근 스즈키가 출연한 일본 TV의 항 방송 프르그램에서 “나는 콜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그는 포스트시즌에서 부진한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키스 팬사이트인 양크스고야드가 발끈했다.
이 사이트는 한 경기 만으로 그의 전체적인 성과를 판단하는 것은 기이한 오산이라고 주장했다.
콜은 지난 시즌 보스턴과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기에서 2이닝 동안 2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3실점했다. 콜의 부진으로 양키스는 보스턴에 패해 탈락했다.
우에하라는 이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2019시즌(당시 휴스턴 소속) 포스트시즌에서는 5경기에서 36.2이닝 동안 7실점만 했다.
그의 통산 포스트시즌 평균자책점은 2.93이다. 그의 정규리그 통산 평균자책점 3.20보다 좋다.
이 매체는 최지만이 타석에 없고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콜은 호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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