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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봄이 왔어요~ (동물농장 출근길) [마니아TV]
2022-03-02 12: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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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TV 동물농장’ 녹화에 참석했다.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봄이 왔어요~ (동물농장 출근길)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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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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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롯데 자이언츠가 감독과 단장을 교체하며 새 출발을 선언했지만, 팬들의 시선은 정작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 3년 연속 7위라는 성적을 남긴 선수단은 그대로인데 수뇌부만 바꾼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느냐는 것이다.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롯무원'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롯데'와 '공무원'을 합친 이 표현은 팀 성적이 부진해도 선수단 내부의 경쟁과 변화가 충분하지 않다는 불만을 담고 있다. 일부 팬들은 감독과 단장 교체만으로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어렵다며 선수단 물갈이까지 요구하고 있다.물론 모든 선수에게 부진의 책임을 돌릴 수는 없다. 성적은 선수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부상, 전력 구성, 육성 시스템 등 여러 요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다저스, 2025년 마무리 공백에 선발 자원 사사키를 뒷문 해결사로 기용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 로키일까?삼성 라이온즈가 마무리 김재윤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토종 에이스 원태인을 마무리로 투입했다.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 자원을 불펜으로 돌리는 고육지책이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세이브왕 김재윤이 우측 전거근 손상으로 약 2주간 이탈하면서 삼성의 뒷문에 비상이 걸렸다. 이와 비슷한 장면이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도 나왔다. LA 다저스는 2025년 시즌 막판 불펜이 흔들리자 선발 자원으로 영입한 사사키 로키를 구원 투수로 전환했다. 사사키는 포스트시즌에서 세 차례 세이브를 올리며 다저스의 뒷문을 막았다.두 팀의 선택은 같은 맥락이다. 마무리 자리에 생긴 구멍을 기존 불펜 자원만으로 해결하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7홈런을 기록한 외야수 넬슨 벨라스케즈(27)가 아시아 무대 진출을 추진한다. KBO리그 구단의 외국인 타자 영입 후보로도 관심을 끌 수 있을 전망이다.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28일(현지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외야수 벨라스케즈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MLB닷컴의 브라이언 맥태거트는 벨라스케즈는 아시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구체적인 행선지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본프로야구(NPB)와 KBO리그 가운데 어느 무대를 선택할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벨라스케스가 KBO리그로 향할 것으로 보고 있다.벨라스케즈는 장타력이 돋보이는 오른손 타자다. 메이저리그 통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선수도 아닌 단장과 코치의 '맞트레이드설'이 등장했다. LG 트윈스에서 오랫동안 투수코치로 활동한 김광삼이 한화 이글스로 떠난 가운데, 한화 단장에서 물러난 손혁의 LG행 가능성이 거론되면서다.한화는 지난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김광삼은 1999년 LG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은퇴 후에도 LG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는 LG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선수와 지도자로 오랜 세월 LG에 몸담았던 그가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된 배경에는 류지현 신임 감독과의 인연이 있다. 두 사람은 LG와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그런데 김광삼의 한화행에 이어 손혁의 LG 합류설까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강정호가 또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을 향해 목소리를 냈다. LG 트윈스 이재원을 1년간 가르치고 싶다는 뜻을 밝히는 등 KBO리그 선수들을 상대로 잇따라 조언과 평가를 내놓고 있다. 메이저리그까지 경험한 강정호의 야구 지식과 기술적 조언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하지만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한국 야구에 대한 애정이 그렇게 크고 후배들을 직접 지도하고 싶다면, 왜 미국에서 KBO리그 선수들을 평가하고 훈수를 두는 데 그치느냐는 것이다.더욱이 KBO리그에는 각 구단의 감독과 코치들이 있다. 이들은 선수들의 기량과 약점을 파악하고, 매일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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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종전 'The JGS 코리안 챔피언십 2026', 내달 3일 더헤븐CC에서
국내 골프 꿈나무들의 국제 무대 등용문인 미국의 Junior Golf Scoreboard(JGS) 한국 대회가 올 시즌 최종전을 갖는다. 11월3일부터 5일까지 경기 대부도 더헤븐리조트내 더헤븐CC에서 열리는 '부민 인비테이셔널 The JGS 코리안 챔피언십 2026'을 통해서다.JGS는 글로벌 골프 랭킹 플렛폼 WAGR(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과 연동된 대회다. 어린 골프 선수들에게 국제 수준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세계 무대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열린다. 올해 총 3회의 시리즈 대회가 열렸고, 이번이 최종전 성격이다.이번 챔피언십 대회는 국내 꿈나무 골프선수들과 해외 주니어 골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시즌 동안 쌓아온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메이저 퀸 박성현의 귀환 선언...KLPGA 시드전 예선부터 시작
메이저 2승의 박성현이 국내 시드전부터 다시 시작한다. 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시드전을 준비 중이라며 결과와 상관없이 잘하고 오겠다고 했다. KLPGA 투어도 2027 시드순위전 예선 신청을 확인했다.예선은 11월 3~6일 무안CC에서 열리고, 통과하면 10~13일 본선에서 대략 30위 안에 들어야 내년 정규투어에 안정적으로 나설 수 있다.KLPGA 10승 뒤 2017년 LPGA로 간 그는 그해 US여자오픈, 이듬해 여자 PGA 챔피언십 등 7승을 거뒀다. 그러나 2019년부터 어깨와 허리 부상에 시달려 올해는 2부 투어에서 뛰었다.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내년에도 2부를 뛰어야 해 국내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서교림 부상 결장' 김민솔,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하면 상금왕 조기 확정...20위만 해도 사상 첫 16억 돌파
경쟁자가 빠진 무대에서 상금왕을 조기에 확정할 기회가 왔다. 김민솔이 29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CC(파72)에서 개막하는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하면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상금왕에 오른다. 시즌 2개 대회만 남은 가운데, 2006년생 동갑내기 라이벌 서교림은 오른쪽 갈비뼈 통증으로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는다. 매니지먼트사 크라우닝은 27일 최종전에 완벽한 몸으로 나서기 위해 휴식과 회복에 전념한다고 밝혔다.김민솔은 3승에 준우승 4회, 3위 2회로 다승 2위, 상금 1위(15억9천7만9천428원), 대상 포인트 2위(525점), 평균타수 2위(70.7895타)다. 서교림은 4승에 준우승 1회, 3위 2회로 다승·대상(563점
'금메달리스트의 귀환'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출격...우승 후보 2위로 시즌 2승 정조준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기운을 안고 김주형이 두 달 만에 PGA 투어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29일(현지시간)부터 11월 1일까지 멕시코 바이에 데 반데라스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에서 열리는 가을시리즈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총상금 600만달러)에 나선다. 8월 말 투어 챔피언십 이후 첫 투어 출전이다.지난달 미국 프레지던츠컵을 마치자마자 나고야로 건너간 그는 시차와 수면 부족, 체력 저하를 이겨내고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은 뒤 충분히 쉬었다. 올해 1승, 통산 4승의 그는 부담 없이 시즌 2승을 노린다.PGA 투어도 27일 파워랭킹에서 그를 우승 후보 2위로 꼽았다. 대부분이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지만 김주형은
[MT포토] 마서영, 우승 기념 간식차 앞에서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덟 번째 대회인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924야드)에서 열린다.27일 공식 연습라운드 및 포토콜이 진행되었다.마서영이 연습 경기 중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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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키맨' 최원태, 삼성 마운드 운명 짊어졌다...긴 이닝 소화가 관건
지난가을 '큰 경기 투수'로 거듭났던 최원태가 다시 시리즈의 분수령에 선다. 대구에서 1승 1패를 나눈 삼성은 29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로 그를 내세운다. 핵심은 그의 이닝 소화와 불펜 관리다.겉으론 불펜을 아꼈다. 1-5로 진 1차전엔 크리스 페덱(4⅔이닝 5실점) 뒤로 배찬승(1⅓이닝), 김태훈, 이승민, 미야모리 사토시(이상 1이닝)가 나섰고, 8-3으로 이긴 2차전엔 아리엘 후라도가 6⅔이닝 106구 2실점으로 버텨 이승민(1⅓이닝)과 원태인(1이닝)만 썼다.하지만 좌완 이승민에게 무게가 쏠린다. 그는 1차전 8회 1이닝 무실점(17구)에 이어 2차전 7-2이던 7회 2사부터 8회까지 1⅓이닝 1실점(20구)을 던져 두 경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라이언 와이스가 1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복귀할까?한화가 와이스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의 KBO리그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쉽게 접고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르다.미국 무대에서 다시 기회를 잡으려는 선수의 의지를 너무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의 2027시즌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와이스는 2026시즌 메이저리그에서 9경기, 26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62를 기록했다. 빅리그에서 경쟁력을 확실하게 입증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이것이 곧 미국 생활
'힐만과 다카쓰의 차이' 롯데엔 힐만과 같은 파격적 도전 정신 있는 인물 필요...다카쓰, 정말 감독직 사양했나?
다카쓰 신고 롯데 자이언츠 스페셜 어드바이저가 정말 감독직을 사양했을까? 만약 실제로 제의를 받았고 거절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를 일본시리즈 정상으로 이끈 지도자가 한국 프로야구의 감독직에는 왜 선뜻 나서지 않았을지 궁금해진다.지난 10월 21일 한 매체는 다카쓰가 롯데 감독직을 고사하고 이택근 해설위원을 차기 단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롯데 구단은 다카쓰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으며, 이택근을 단장 후보로 추천받은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롯데는 이택근을 단장으로 영입했다.그렇다면 가정해 보자. 다카쓰가 실제로 제의를 받고 고사했다면, 그 선택은 트레이 힐만
LG, 올해도 외부 FA 영입 제로?…박동원·홍창기 내부 FA 잡기에 집중하나
LG 트윈스가 올겨울에는 어떤 선택을 할까? 2025시즌 종료 후 외부 FA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던 LG가 올해도 외부 영입 없이 내부 전력 유지에 집중할지 관심이 쏠린다.LG는 2025년 11월 차명석 단장을 통해 외부 FA 영입 계획이 없다는 방침을 밝혔다. 당시 구단의 최우선 과제는 내부 FA 김현수와 박해민을 잔류시키는 것이었다. 동시에 차 단장은 홍창기와 박동원도 곧 FA 자격을 얻는 만큼 샐러리캡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겨울에는 사정이 조금 더 복잡하다. LG는 2026시즌 정규리그 4위에 그친 데 이어 준플레이오프에서 KIA에 3연패를 당하며 일찍 시즌을 마감했다. 타선의 침체와 외국인 투수진 재편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
'살다 살다 2회와 2연패 우승 감독이 이렇게 욕먹는 경우는 처음'...LG 염경엽과 다저스 로버츠
우승 감독이라고 비판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거쳐 정상에 오른 감독이 다음해 정상을 지키지 못해 우승의 공로보다 비판과 비난으로 더 자주 입에 오르내린다면, 그것 역시 흥미로운 역설이다.KBO리그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과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그렇다. 염 감독은 LG를 두 차례 통합우승으로 이끌었다. 로버츠 감독은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다. 두 감독 모두 우승이라는 가장 확실한 성과를 냈지만, 팬들의 평가는 우승 횟수만큼이나 후하지 않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야구는 감독 혼자 하는 스포츠가 아니다.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선수들이 제 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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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골 폭발' 뮌헨, 포칼 16강 순항...김민재는 부상 복귀 후 벤치 대기
발롱도르 수상자를 박수로 맞은 뮌헨이 2부 팀에 여섯 골을 퍼부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DFB 포칼 32강에서 2부 리그 마그데부르크를 6-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경기 전엔 27일 뮌헨 선수로 45년 만에 발롱도르를 받은 해리 케인을 동료들이 도열해 맞는 '가드 오브 아너'가 열렸다. 케인은 교체 명단에 들었지만 뛰지 않았다.전반 10분 마이클 올리세의 선제골 뒤 5분 만에 마테우시 주코프스키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21분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결승골을 넣었다. 후반 5분 올리세의 페널티킥에 이어 알폰소 데이비스, 너새니얼 브라운, 다비드 산투스 다이베르가 연속골을 넣었다. 올리세는 2골 1도움이다.부상에서
'니하오 아닌 미호' 손흥민 인종차별 의혹 LAFC 팬 해명...”Son을 '내 아들'로 불렀다, 오해다"
"니하오가 아니라 '미호'였다." 손흥민(LAFC)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관중이 28일(한국시간) 구단 팬 채널 ‘LAFC 팬스'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의혹을 부인했다.논란은 26일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MLS 32라운드(2-2 무) 직후 LAFC 유니폼을 입은 관중이 그라운드를 떠나는 손흥민에게 '니하오'를 거듭 외치는 듯한 영상이 SNS에 퍼지며 시작됐다. 손흥민이 그를 바라보는 장면도 담겼다. 동아시아인을 모두 중국인처럼 대하는 건 인종차별로 여겨진다. 시즌권을 박탈하라는 요구가 나왔고, 뉴욕포스트는 27일 무감각한 인종차별 행위라고 보도했다.그는 도움을 구하려고 글을 썼다며 자신이 외친 건 스페인어 '
'입 가린 손이 화근' 네이마르, '비니시우스 규정' 위반으로 2경기 추가 징계...11월 하순에야 복귀
입을 가린 손이 추가 징계로 돌아왔다. AP·로이터통신은 29일(한국시간) 네이마르(34·산투스)가 '비니시우스 규정'을 어겨 2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고 전했다.네이마르는 25일 EC 바이아와의 홈경기(1-1) 전반 막판 상대 미드필더 호드리구 네스토르와 언쟁하다 손으로 입을 가려 퇴장당했고, 브라질 스포츠재판소는 이를 규정 위반으로 봤다. 규정은 2월 챔피언스리그에서 벤피카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입을 가리고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논란 뒤 생겨 북중미 월드컵부터 적용됐다.경고 누적 징계까지 겹쳐 3경기를 결장하는 그는 A매치 기간 뒤인 11월 하순에나 돌아온다. 산투스는 항소가 가능하
설기현, K리그2 꼴찌 김해FC 사령탑 선임...”젊고 빠른 축구로 만만치 않은 팀 만든다"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이 K리그2 꼴찌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김해시는 28일 김해FC2008 제6대 감독으로 설기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벨기에·잉글랜드 등 유럽과 국내 무대를 누빈 그는 성균관대 감독, 국가대표팀 코치, 경남FC 감독을 지냈다.김해는 3승 8무 17패로 17위, 최하위다. 4경기를 남기고 16위 전남(5승 9무 14패)과 7점 차여서 꼴찌 탈출도 쉽지 않다.설 감독은 경남 시절 경험을 살려 김해만의 색깔을 입히겠다고 했다. 플레이오프를 세 번 치르고도 승격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젊고 재능 있는 선수 중심의 빠른 축구로 만만치 않은 팀을 만들겠다고 했다. 팀 사정도 재정도 넉넉지 않지만 간절한 선수들과 힘을 모아 빨리
'오심 인정' 수원 고종현 팔꿈치 가격, 퇴장이 맞았다
경고가 아니라 퇴장이었어야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심판판정브리핑 5호'에서 25일 K리그2 30라운드 성남FC-수원 삼성전 전반 23분 수원 수비수 고종현의 팔꿈치 가격에 내려진 경고가 오심이었다고 밝혔다. 난폭한 행위로 퇴장시키는 게 맞았다는 것이다.고종현은 공에 도전하지 않은 채 팔꿈치로 성남 정승용의 얼굴을 쳤다. 박종호 주심은 무모한 도전으로 보고 경고를 줬고, VAR도 온필드리뷰를 권하지 않았다. 경기규칙 12조는 공 경합 없이 상대 머리나 얼굴을 손·팔로 의도적으로 가격하고 그 힘이 무시할 수준이 아니면 난폭한 행위로 본다.협회는 이번 가격이 경합과 무관했고 강도도 가볍지 않았다며, 직접 퇴장성 반칙을 놓친 명
스포츠종합
[스포츠 인사이드] 파주시 파크골프협회, 선수에게 대회 찬조금 강요 논란…생활체육 취지 훼손 우려
남녀노소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가 일부 지역 협회의 대회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찬조금 논란으로 본래의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파크골프는 고령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세대 간 화합을 위해 도입된 생활체육이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참여 기회를 넓히려는 취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각종 협회장배와 시장배, 시의장배 대회 등을 개최하면서 참가비 외에 별도의 찬조금까지 거두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파주시 파크골프협회가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된다. 파크골프
'남은 PS 티켓 2장' PBA 팀리그 4라운드 31일 개막
포스트시즌 직행 티켓은 이제 2장 남았다. 프로당구협회는 31일부터 9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4라운드를 연다. 5개 라운드 우승팀이 포스트시즌에 오르는데 1~3라운드는 우리금융캐피탈, 휴온스, 하나카드가 차지했다. 진출 팀들도 최종 순위로 대진이 정해져 방심은 금물이다. 3라운드까지 하나카드(승점 52)가 선두이고 휴온스(51), 크라운해태(50), 하림(48)이 뒤쫓는다.웰컴저축은행은 유일하게 추가 영입으로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와 강유진을 데려왔고, 하림은 팀명을 '오드그로서'에서 '용가리즈'로 바꿨다. 개막일엔 낮 12시 하나카드-웰컴저축은행, 오후 3시 NH농협카드-우리금융캐피탈·크라운해태
KCC오토, 제주 러닝 커뮤니티 행사 ‘스타런제주(STAR RUN JEJU)’ 성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KCC오토가 지난 17일 제주 니모메빈티지라운지와 이호테우 해안 도로 일원에서 제1회 러닝 커뮤니티 프로그램 ‘스타런제주(STAR RUN JEJU)’를 마쳤다고 밝혔다.KCC오토 운영 관계자는 “스타런제주는 러닝이라는 일상의 활동 안에서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와 KCC오토를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이번 스타런제주는 영업 중심의 판촉 활동에서 벗어나 고객 경험 확대를 목표로 기획된 행사로, 제주 도민과 잠재 고객들이 러닝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와 KCC오토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회를 맞은 이번 러닝은 순위 다툼 없이 해안 경관을 공유하며 달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50] 왜 '아이스하키'라고 말할까
얼음 위를 질주하는 선수들, 스틱 끝에서 튀어 오르는 퍽, 그리고 골망을 흔드는 순간의 함성. 아이스하키는 속도와 힘, 정교한 기술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겨울철 스포츠다.‘아이스하키’는 영어 ‘Ice Hockey’를 우리말로 영어 발음대로 옮긴 말이다. 이 단어는 얼음을 의미하는 ‘ice’와 갈고리 모양의 막대기를 뜻하는 ‘hockey’가 합해진 것이다.영어 어원사전 등에 따르면 ‘ice’는 고대 영어 ‘is’에서 유래한 말이다. 고대 영어에서는 얼음 또는 얼음 조각을 뜻했다. 이 단어는 더 오래된 게르만 조어(Proto-Germanic)로 거슬러 올라간다. 같은 뿌리를 가진 말로는 독일어 ‘Eis’, 네덜란드어’Ijs’, 고대 노르드어 ‘Iss’ 등이
'대학 최대어' 윤경, 남자배구 드래프트 1순위로 OK저축은행행…장은석·장보석 형제 첫 동반 1라운드 지명
지난해부터 '최대어'로 불린 대학 최고 공격수가 결국 1순위로 프로 무대에 선다. OK저축은행은 28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KOVO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30% 확률로 잡은 1순위 지명권으로 인하대 윤경(194.6㎝)을 망설임 없이 호명했다. 21세 이하 대표팀 주포이자 차세대 국가대표 에이스로 꼽히는 그는 대학 1학년이던 지난해에도 최대어로 거론됐지만 드래프트에 나서지 않았고, 올해 신청하자마자 전 구단의 1순위 후보가 됐다.구슬 2개로 2순위를 뽑은 현대캐피탈은 한양대 2학년 미들블로커 장은석(203㎝)을, 3순위 우리카드는 중부대 4학년 공격수 전유석(200㎝)을, 4순위 KB손해보험은 장은석의 형제인 한양대 3학년 장보석(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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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르세라핌 ‘BOOMPALA’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팀 통산 18번째
르세라핌이 26일(현지시간)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마무리한다. 11월부터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소속사는 27일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가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1억 3만 8193회 재생됐다고 밝혔다. 5월 22일 발매 후 약 5개월 만의 기록으로, 팀 통산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BOOMPALA’는 두려움이 관점에 따라 허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선사하고, 두 팔을 교차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를 차용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퍼포먼
아일릿 ‘BREAK EVEN’ 첫날 38만 장...전작 대비 40% 증가
아일릿이 27일 오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체포하겠어'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한다.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 첫날인 26일 38만 2991장 팔려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작 미니 4집 첫날 판매량(27만 6145장)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앨범 중 가장 좋은 출발이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26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 72위로 진입해 4시간 만에 19위까지 53계단 상승했다. 벅스와 지니에서도 실시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에 '체포하겠어'와 전작 ‘It’s Me’가 나란히
지수,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 30일 발매
블랙핑크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한다. 지난달 공개한 ‘CLICK’에 이은 신곡으로, 색다른 콘셉트 변신을 예고한다.소속사 블리수는 27일 지수가 24~26일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고 밝혔다. 로고 영상은 검보라색 하늘에 하트 모양 번개가 번쩍이며 보랏빛 타이포그래피가 등장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스파클이 빛나는 커튼 뒤로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티저 영상에서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앨범 ‘AMORTAGE’를
문화라이프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물랑, 연말 시즌 한정 케이크 3종 선봬
연말 분위기를 담은 한정 케이크가 나온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12월 한 달간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을 선보인다. 페이스트리 셰프가 페스티브 시즌의 설렘을 담아 예술적 감각과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시즌 한정 케이크 3종이다.르물랑 베스트셀러 메리 베리 트리 케이크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비주얼이 특징이다. 상큼한 라즈베리와 달콤한 딸기, 부드러운 무스의 풍미에 진주 오너먼트 데커레이션을 더해 우아한 비주얼을 담아냈다.파리 에펠 블랑 케이크는 눈 내리는 예술의 도시 파리를 모티브로 했다.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섬세한 풍미에 반짝이는
맥도날드,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 29일부터 맥모닝 메뉴로 출시
인기 크로켓을 활용한 아침 메뉴가 나온다. 맥도날드가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을 29일부터 선보인다.신메뉴는 지난 5월 출시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에 사용된 크로켓을 맥모닝 메뉴에 적용한 제품이다. 게살과 크림을 채운 크로켓을 잉글리시 머핀에 넣어 기존 버거와 다른 형태로 구성했다.스위트 칠리 소스와 화이트 마요 소스를 조합하고 토마토와 양상추를 더했다. 바삭한 크로켓과 부드러운 크림, 채소의 식감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이다.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판매된다. 일부 특수 매장은 판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2015년 이후 누적 102대 지원... 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 이동차량 지원사업 올해 일정 마무리
사회복지기관 대상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올해 일정이 마무리됐다. 하이트진로는 27일 열린 전달식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기관 10곳에 경차 차량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는 승합차를 포함해 총 11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지원 규모는 102대로 집계됐다.이동차량 지원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이번에 차량을 지원받은 기관들은 이를 활용해 지역 주민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과 방문 지원 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 그리고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의 기
스타벅스 코리아, 아태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수상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신설 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도형 커피 앰배서더가 우유를 정제하는 기법을 활용해 카페라떼를 재해석한 창작 음료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10주년을 맞은 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13개국을 대표하는 스타벅스 파트너 25명이 브루잉과 라떼아트, 시그니처 음료 제조 등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김 앰배서더가 선보인 음료에는 우유의 단백질을 응고시킨 뒤 걸러내는 밀
배달의민족, 고객 요청사항 소재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캠페인 화제
배달 주문 시 고객이 남기는 요청사항을 소재로 삼은 브랜드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신규 캠페인이 음식 주문 과정에서 오간 짧은 메시지를 통해 일상의 감정을 조명하며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우아한형제들이 이달 공개한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영상은 공개 18일 만인 26일 조회수 530만회를 기록했다. 영상은 음식에 담긴 배려와 가족에 대한 애정, 단골 가게를 향한 감사 등을 담았다.영상은 음식 재료를 빼거나 국물을 따로 담아 달라는 일상적인 주문 요청에서 출발한다. 이후 아픈 자녀에게 음식을 전해 달라는 부탁, 명절에 영업하는 가게를 향한 감사, 정년퇴직을 앞둔 아버지의 케이크 주문 등 다양한 사연을 보여준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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