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여자오픈 상금 증액[대회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040947080755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총상금 기준으로 지난해 580만 달러보다 26% 오른 금액이다.
올해 대회 총상금은 애초 680만 달러로 발표된 바 있으나 개막 직전 50만 달러가 추가됐다.
올해 열린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 중 US여자오픈이 총상금 1천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KPMG 여자 PGA 챔피언십(900만 달러)에 이어 AIG 여자오픈이 세 번째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650만 달러, 셰브론 챔피언십은 500만 달러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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