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130940500825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가 된 이경훈은 애덤 스콧(호주),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등과 함께 공동 9위가 됐다. 전날 공동 4위에서 순위는 소폭 하락했다.
12번 홀(파4)까지 1타를 잃었던 이경훈은 13번 홀(파4)에서 9.5m 긴 버디 퍼트를 넣어 이븐파를 만들었다. 16번 홀(파4)에서도 한 타를 더 줄여 언더파 점수를 적어냈다.
11언더파 129타의 J.J 스펀(미국)이 전날 공동 선두에 이어 이날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트로이 메릿(미국)과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가 나란히 10언더파 130타, 1타 차 공동 2위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김시우(27)는 이날 버디 없이 보기만 3개 나왔다. 5언더파 135타가 된 김시우는 공동 27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나란히 1언더파 139타, 공동 70위에 그쳐 컷 탈락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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