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의 아일랜드CC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LX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한 서요섭이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052009340900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서요섭은 4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끝난 KPGA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에서 우승, 8월 말 군산CC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군산CC오픈 우승 전에는 347위였던 서요섭은 2주 사이에 순위를 64위나 끌어올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 변화는 없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여전히 1위를 지켰고, 캐머런 스미스(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패트릭 캔틀레이,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 순으로 5위까지 유지했다.
22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시리즈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LIV 시리즈에는 세계 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지 않아 그대로 22위에 머물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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