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릭슨투어 17회 대회 우승자 양희준[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081804370122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의 성적을 낸 양희준은 2위 정지호(38)와 김한민(19)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
올해 1월 군 복무를 마친 양희준은 지난 6월 KPGA 투어프로에 수석으로 입회한 뒤 KPGA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16회 대회서 시즌 2승을 달성한 박형욱(23)은 이번 대회서도 10언더파 132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스릭슨 포인트(5천608.19포인트) 및 스릭슨 상금순위(5천27만122원) 부문 1위를 질주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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