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21105329084585e8e9410872112161531.jpg&nmt=19)
PGA 투어에서 운영하는 이 매체는 임성재(24)와 함께 자력으로 출전하는 김주형과 관련, ‘톰 킴, 인터내셔널팀의 최고 에너지책임자가 되다(Meet Tom Kim, the Internationals’ Chief Energy Officer)‘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기사를 전했다.
이 매체는 올 윈덤 챔피언십에서 2차 세계대전이후 조던 스피스 이후 최연소로 우승을 차지한 김주형을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CEO(Chief Energy Officer)’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전망은 그가 보여준 올 성적을 토대로 해서 나온 것이다.
이번 대회 인터내셔널 팀 선수 12명 가운데 한국 선수가 4명이나 되는데, 김주형은 임성재와 함께 자력으로 선발됐다. 이경훈(31)과 김시우(27)는 단장 추천으로 인터내셔널 팀에 합류했다.
PGA 투어 닷컴은 남아공의 트레버 이멜만의 말을 인용, “그는 겨우 스무 살이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하고 다재다능한 남자"라며 "그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큰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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