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의 블레오 패밀리 캐릭터 중 아기 캐릭터인 라온을 카카오 이모티콘 스타일에 맞게 각색하였으며, 일상생활과 야구종목에서 나올 수 있는 감정들을 접목하여 ‘라온티콘’으로 개발하였다.
삼성 라이온즈 팬 크리에이터인 백가희 작가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으며, 개발된 이미지들은 경기 오프닝 담당 영상팀에서 GIF 애니메이션으로 가공하여 총 24종의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완성 되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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