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확정 후 기뻐하는 김수지[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27101631085535e8e9410872112161531.jpg&nmt=19)
통산 3승째를 거둔 김수지가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이번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신인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
고진영(27)이 여전히 1위를 지켰고, 넬리 코다(미국)도 2위를 유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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