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07110842014065e8e941087211221205131.jpg&nmt=19)
LPGA 투어 선수로는 최나연, 박성현(29), 홍예은(20), 김인경(34), 유소연(32), 이미향(29), 제니퍼 송(미국), 오수현(호주)이 특별 초청 선수에 포함됐다.
특히 이달 5일 선수 은퇴를 발표한 최나연은 이 대회를 LPGA 투어 고별 무대로 삼는다.
여기에 올해 대회엔 대한골프협회가 추천하는 아마추어 선수에게도 출전권이 부여돼 김민솔(수성방통고)과 유현조(천안중앙방통고)가 기회를 잡았다.
김민솔은 올해 블루원배 한국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유현조는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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