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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템페스트) 초고속 컴백 세 번째 비상, 쇼케이스 현장 [마니아TV]
2022-11-22 1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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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태래)의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강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렸다.
[LIVE] TEMPEST(템페스트) ‘Dragon(飛上)’ Showcase Stage [마니아TV]
이날 템페스트가 ‘Dragon(飛上)’, ‘Taste The Feeling’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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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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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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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 #
화랑
#
태래
#
쇼케이스
[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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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원태인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2026시즌이 끝나면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을 놓고 벌써부터 KIA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KIA가 선발진 보강을 위해 원태인 영입에 뛰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원태인은 분명 매력적인 FA다.!2000년생으로 아직 20대 중반이고, 삼성에서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했다. 2025시즌에는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고, 데뷔 이후 꾸준히 선발투수로 뛰면서 리그 정상급 토종 선발로 평가받아왔다.그런 원태인이 FA 시장에 나온다면 KIA 입장에서도 고민할 수밖에 없다. KIA가 외국인 투수에 대한 의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새 사령탑의 데뷔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 '모레노호'로 새 출발 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현규(베식타시)와 손흥민(LAFC), 이동경(울산)의 연속골로 에콰도르를 완파했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쳐 3-0으로 이겼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실패를 맛봤던 대표팀은 지난 1일 선임된 새 감독의 데뷔전에서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기록도 나왔다. 대표팀 57호 골을 넣은 손흥민은 차범근 전 감독의 한국인 A매치 최다 58골 기록까지 1골만 남겼다.여정은 이어진다.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한 A매치 4연전은 2027 아시안컵과 월드컵을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한국 축구가 에콰도르를 3-0으로 완파했다. 결과만 보면 완벽한 출발이다. 하지만 경기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정말 한국이 월드컵 때와 비교해 확 달라진 것일까?전반 45분만 놓고 보면 그렇다고 보기 어렵다. 한국은 4-4-2로 나섰지만 공격 전개에서 답답한 장면이 적지 않았다. 손흥민과 오현규 투톱도 결정적인 기회를 많이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은 결국 0-0으로 끝났다.후반에 경기가 급변했다. 후반 9분 오현규가 선제골을 넣었고, 4분 뒤 손흥민이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41분에는 교체 투입된 이동경이 들어온 지 1분 만에 쐐기골을 넣었다. 스코어는 순식간에 3-0이 됐다.문제는 이 3골을 온전히 한국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판정은 결국 뒤집혔다. 하지만 염경엽 LG 감독의 항의 과정에서 나온 심판과의 신체 접촉까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24일 잠실 롯데전 3회초, 롯데의 폭투 때 공이 1루 쪽 더그아웃 옆 볼데드 지역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을 놓고 논란이 벌어졌다. 심판진은 처음에는 인플레이로 판단해 황성빈의 득점을 인정했다. 그러자 염경엽 감독이 강하게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박종철 2루심의 왼팔과 소매를 잡아당기는 장면까지 나왔다.염 감독의 주장은 결과적으로 맞았다. 4심 합의 끝에 심판진은 공이 볼데드 지역에 들어갔다 나온 것으로 판정을 번복했고, 황성빈은 홈이 아닌 3루로 돌아갔다. 롯데의 득점도 취소됐다.그렇다고 심판의 몸에 손을 대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KT 이강철 감독이 삼성과의 마지막 맞대결을 앞두고 빨리 순위가 결정돼 삼성전은 소풍 가는 마음으로 하고 싶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감이 묻어나는 한마디다.현재 KT와 삼성의 격차는 3경기다. 아직 어느 팀도 마음 놓을 수 없다. 더구나 삼성은 올 시즌 KT와의 상대전적에서 9승4패로 앞서 있다. 만약 시즌 막판 두 팀의 승률이 같아진다면 삼성의 상대전적 우위가 순위 결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그래서 KT로서는 삼성과의 마지막 맞대결 전에 순위를 확정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 그래야 이강철 감독의 말처럼 정말 '소풍'이 된다.반대로 그때까지 우승 경쟁이 끝나지 않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남은 경기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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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프레지던츠컵 첫날 인터내셔널 팀 승점 2 중 1점은 김시우와 김주형의 몫이었다.두 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포볼 매치에서 크리스 고터럽-패트릭 캔틀레이 조를 2홀 남기고 3홀 차로 제압했다.1홀 앞서던 13번 홀(파3)에서 김주형의 파로 보기에 그친 상대와 2홀 차를 만들었고, 14번 홀(파4)에선 김시우의 버디로 3홀 차가 됐다.16번 홀(파3)에선 김주형이 티샷을 50㎝에 붙여 버디를 보탰고, 캔틀레이의 버디 응수에도 승부는 그대로 끝났다.나머지 1승은 마쓰야마 히데키-히사쓰네 료(일본) 조가 캐머런 영-잰더 쇼플리 조를 1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으며 챙겼다.첫 조로 나선 임성재-이민우(호주 교포)
임성재-이민우, 프레지던츠컵 첫날 셰플러-번스와 첫 경기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 첫 경기가 임성재(60위)-이민우(30위) 조와 스코티 셰플러(1위)-샘 번스(8위) 조의 대결로 확정됐다.24일 공개된 대진에서 임성재는 호주 교포 이민우(30위)와 한 조로 묶였다. 상대는 스코티 셰플러(1위)-샘 번스(8위) 조다.골프 다이제스트는 이 조합을 인터내셔널 팀의 '희생양'으로 봤다. 두 선수가 2년 전 합작 1.5점에 그친 반면, 셰플러와 번스는 각각 3점, 3.5점을 챙겼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임성재는 2024년 대회 첫날 포볼에서도 김주형과 함께 셰플러-러셀 헨리 조를 상대했으나 2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졌다.반격 카드는 마지막 경기에 배치됐다. 김시우(14위)-김주형(31위) 조가 패트릭 캔틀레이(28위)-크
'금메달 4개 향해' 아시안게임 골프 대표팀 27일 출국...김주형은 현지 합류
메달 사냥을 위한 여정에 오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에 출전하는 한국 남녀 국가대표팀이 2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대한골프협회는 남자부 문도엽과 여자부 김규빈, 박서진, 양윤서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현지로 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김성현과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김주형은 일본에서 합류한다.무대가 기다린다. 아시안게임 골프는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베테랑 동갑내기의 도전' 이미향·신지은 시즌 2승 노린다...아칸소 챔피언십
베테랑들이 다시 정상을 노린다. '33세 동갑내기' 이미향과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무대가 마련됐다. 20주년을 맞는 이 대회는 현지시간 25∼27일 미국 아칸소주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54홀로 열린다. 그동안 유해란 등 한국 선수 7명이 우승한 대회라 올해도 '코리안 파워'가 기대된다.두 선수가 나선다. 올해 한국 선수들은 LPGA에서 6승을 거뒀는데, 김효주와 유해란이 불참하는 이번 대회에는 이미향과 신지은이 도전장을 낸다.이미향은 지난 3월 8년여 만에, 신지은은 지난 7월 10년여 만에 우승하며 베테랑의 힘을 보였다.여건도 좋다. 세계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팬텀 OC 스펙 III’ 선봬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의 디자인 디테일과 로우 토크 퍼포먼스를 결합한 한정판 퍼터 ‘팬텀 OC 스펙 III’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제품 명칭 ‘스펙 III’는 자동차 분야에서 엔진과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 각 부품을 목적에 맞게 조율해 차량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튜닝 방식에서 영감을 얻었다. 로우 토크 구조를 바탕으로 헤드 디자인과 정렬 요소, 샤프트, 그립을 하나의 일관된 콘셉트 아래 맞물리도록 설계했다. 그립부터 샤프트, 헤드로 이어지는 일체형 올 블랙 디자인을 갖췄다. 정밀 가공된 헤드에는 깊고 균일한 블랙 PVD 피니시를 입혀 어드레스 시 빛 반사를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커스텀 블랙 KBS 스틸 샤프트와 블랙
야구
'커리어하이 타이' 구창모, 삼진 대신 맞혀 잡기로 11승...NC 가을야구 희망 지킨 에이스의 품격
2022시즌 세운 개인 최다 11승. 구창모(NC)가 그 숫자에 다시 닿았다.그는 25일 창원 한화전에서 6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시즌 11승째를 올렸다.삼진은 4개에 그쳤지만 범타 유도로 한화 타선을 요리했다.4회초 강백호에게 투런포를 맞은 뒤 김태연의 안타, 최인호의 유격수 야수선택으로 2사 1, 2루에 몰렸지만 이도윤을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위기관리 능력도 돋보였다.6회초 허인서의 솔로포와 볼넷 2개는 옥에 티였다. 볼넷만 없었다면 7회까지 버티며 QS+도 가능했다.6위 NC는 5위 두산과 격차를 6.5경기로 좁히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순위 싸움 선봉에 설 그에게 기대가 쏠린다.
8점 차가 1점 차로...NC, 한화 대추격 따돌리고 '실낱같은 가을' 붙잡았다
1회 선발타자 전원이 출루하는 진기록이 창원에서 나왔다. 역대 8번째, 주인공은 NC 다이노스였다.NC는 25일 홈에서 한화 이글스를 8-7로 눌렀다. 한화 선발 오언 화이트에게 7안타와 사사구 2개를 얻어내며 타자일순, 1회에만 7점을 뽑았다. 3회엔 천재환의 적시타로 8-0까지 벌렸다.한화는 4회초 강백호의 투런포, 6회초 허인서의 솔로포로 3-8을 만들었다. 9회초엔 권광민의 2루타, 허인서의 적시타 등으로 4점을 냈지만 한 점이 모자랐다.NC 선발 구창모는 6이닝 3실점(2자책)으로 시즌 11승(7패)째를 챙겼다. 화이트는 1이닝 7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6위 NC는 5위 두산과 격차를 6.5경기로 줄이며 가을야구 불씨를 지켰다. 9위 한화는 10
'안타 3개가 전부 병살' 류지현호, 사회인 야구 일본에 0-5 영봉패...대회 첫 패배로 결승행 비상
안타 3개가 모두 병살타로 지워졌다. 한가위 한일전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받아든 결과는 0-5 영봉패였다.류지현호는 25일 일본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전원 사회인 선수로 꾸려진 일본에 무릎을 꿇었다. B조 3전 전승 뒤 첫 패배였다.타선은 일본 좌완 히구치 신의 7이닝 4안타 4탈삼진 무실점 역투에 막혔다. 나흘 전 대만전에서 5-0으로 이기고도 선발 린이웨이에게 5회까지 1점에 그쳤던 빈타가 되풀이됐다. 히구치는 대회 2승째를 챙겼다.1회와 4회엔 김주원(NC)의 안타 뒤 노시환(한화)이 잇달아 병살타를 쳤다. 5회에도 박준순(두산)의 좌전 안타 뒤 윤동희(롯데)의 타구가 2루수
송성문, 7회 대주자 투입해 득점...샌디에이고 3년 연속 PS 진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2로 꺾고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송성문(30)은 1타수 무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송성문은 25일(한국시간)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선 7회초 1사 1, 2루 때 오스틴 헤이스의 대주자로 들어갔다. 2사 후 페르난도 타티스의 우전안타에 홈을 밟았다.7회말부터 2루를 지킨 송성문은 9회초 에드윈 디아즈의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89승 70패가 됐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은 신시내티 레즈전에 결장했다. 지구 우승을 확정한 애틀랜타는 6-7로 졌다.
'아껴둔 카드' 소형준, 첫 등판이 한일전...'팀 퍼펙트' 류지현호, 결승 티켓 걸고 일본과 격돌
이번 대회 아직 등판이 없던 투수에게 한일전 선발 중책이 돌아갔다. 소형준(KT위즈)이다.류지현호는 25일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 일본전 선발로 그를 내세웠다.2020년 KT 1차 지명 우완인 그는 KBO 통산 53승 29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63, 올해 8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2023·2026 WBC, 2024 프리미어12에서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24일 휴식일엔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한국은 B조 3전 전승 1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대만을 5-0으로 눌렀고, 홍콩(13-0 7회)과 태국(18-1 5회)엔 콜드승을 거뒀다. 홍콩전에선 팀 퍼펙트도 합작했다.한국은 아시안
축구
'전날 합류하고 멀티골' 이영준 헤더로 포문...이민성호, 베트남 4-0 대파하고 AG 4연패 향해 4강행
스위스에서 뒤늦게 날아온 이영준이 두 골을 책임졌다. U-23 축구대표팀은 베트남을 4-0으로 대파하고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다.이민성호는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승리해 2014·2018·2022년에 이은 4연패 도전을 이어갔다. 준결승 상대는 중국-태국전 승자다.소속팀 일정으로 21일 합류한 이영준이 원톱으로 나섰다. 2선엔 양민혁(베스테를로)·이현주(아로카)·배준호(스토크시티), 중원엔 주장 이기혁(강원)과 강상윤(전북)이 섰다.수비는 조별리그와 같은 김지수(브렌트퍼드)·최석현(울산)·신민하(강원)·배현서(경남)가 맡았고, 골문은 김준홍(수원)이 지
'명절 외박' 태극전사들, 재충전 마치고 우루과이 사냥 나선다
A매치 기간과 추석 연휴가 맞물리면서 모레노호 태극전사들에게 뜻밖의 휴가가 주어졌다.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3-0으로 완파한 뒤 긴 일정을 감안해 외박과 휴식을 허락했다. 선수들은 경기 직후 해산해 가족과 추석을 보내게 됐다.재소집일은 26일로 정해졌다. 선수단은 다시 모여 28일 우루과이와의 2차전 준비에 나선다.모레노호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첫 소집돼 담금질을 시작했다.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A매치 기간 대표팀은 4경기를 치른다.남은 일정은 28일 우루과이(서울월드컵경기장), 10월 2일 베네수엘라(울산 문수축구경기장),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용인미르스
'8번째 카드의 반란' 이동경, 투입 1분 만에 골...월드컵서 못 뛴 한 풀었다
에콰도르 골망을 가른 마지막 한 방은 투입 1분 만에 나왔다. 주인공은 '모레노호'의 마지막 교체 카드 이동경(울산)이었다.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를 3-0으로 꺾었다. 이동경은 후반 41분 김봉수(대전)의 패스를 오른발로 잡아 놓고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로 골문 왼쪽 구석을 찔렀다. 자신의 A매치 5번째 득점이었다.대표팀은 0-0이던 후반 9분 김민재(뮌헨)-송민규(나시오날)로 이어진 패스를 오현규(베식타시)가 마무리하며 균형을 깼다. 이어 주장 손흥민(LAFC)이 프리킥으로 한 골을 보탰다.해외파가 두 골을 만들었다면 쐐기골은 K리거 김봉수와 이동경의 합작품이었다.이동경은 선발 명
모레노호, 데뷔전서 에콰도르 3-0 완파...오현규·손흥민·이동경 후반 연속골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 데뷔전은 에콰도르전 3-0 완승으로 끝났다. 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 평가전에서 후반에만 오현규(베식타시), 손흥민(LAFC), 이동경(울산)이 연달아 골망을 흔들었다.손흥민은 대표팀 통산 57호 골을 기록했다. 차범근 전 감독이 보유한 한국인 A매치 최다골(58골)에 1골 차로 다가섰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 속에 이달 1일 지휘봉을 잡은 모레노 감독은 첫 경기부터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다. 한국(32위)은 FIFA 랭킹이 7계단 높은 에콰도르(25위)와의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앞섰다.모레노 감독은 선호하는 4-4-2를 꺼내 손흥민과 오현규를 투톱에 세웠다. 송민규(나시오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한국 축구가 에콰도르를 3-0으로 완파했다. 결과만 보면 완벽한 출발이다. 하지만 경기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정말 한국이 월드컵 때와 비교해 확 달라진 것일까?전반 45분만 놓고 보면 그렇다고 보기 어렵다. 한국은 4-4-2로 나섰지만 공격 전개에서 답답한 장면이 적지 않았다. 손흥민과 오현규 투톱도 결정적인 기회를 많이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은 결국 0-0으로 끝났다.후반에 경기가 급변했다. 후반 9분 오현규가 선제골을 넣었고, 4분 뒤 손흥민이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41분에는 교체 투입된 이동경이 들어온 지 1분 만에 쐐기골을 넣었다. 스코어는 순식간에 3-0이 됐다.문제는 이 3골을 온전히 한국
스포츠종합
'0.01초가 가른 메달' 김민섭, 남자 접영 200m 동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접영 200m 동메달은 1분55초94를 기록한 김민섭(경북체육회)에게 돌아갔다. 25일 결승에서 4위 왕시저(중국·1분55초95)를 0.01초 차로 제쳤다.막판 스퍼트 끝에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금메달은 대만 왕관훙(1분55초05), 은메달은 중국 쉬팡(1분55초65)이 가져갔다.박정훈(대전광역시청)은 1분56초87로 5위에 올랐다.
'7분 36초 만에 끝냈다' 여자 3대3 농구, 태국 꺾고 3위...AG 사상 첫 메달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여자부 첫 메달이 한국에서 나왔다. 전병준 감독의 대표팀은 25일 오후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누르고 동메달을 확정했다.한국은 경기 시간 10분 가운데 7분 36초 만에 21점을 채워 경기를 끝냈다. 201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여자부 첫 메달이다.첫 4강에 오른 대표팀은 이날 오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8-19로 져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6-6에서 허유정(신한은행)의 2점 슛으로 앞서기 시작했고, 최예슬(삼성생명)이 2점 슛 3개를 잇달아 꽂아 14-6으로 달아났다.최예슬은 2점 슛 5개 중 4개(성공률 80%)를 넣으며 양 팀 최다 10점을 기록했다. 허유정은 2점 슛 3개
'10-8에서 내리 4실점' 임종훈-신유빈, 만리장성 앞 뼈아픈 역전패...2회 연속 AG 동메달
게임 포인트 두 개를 쥐고도 결승행 문이 닫혔다. 혼합복식 세계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중국 벽에 막혀 동메달에 머물렀다.두 선수는 25일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세계 6위 린스둥-콰이만(중국) 조에 2-4(11-9 8-11 11-7 9-11 10-12 3-11)로 졌다. 항저우에 이은 2회 연속 동메달이다.1게임은 1-6, 6-9 열세를 몰아치기로 뒤집었다. 그러나 2게임 8-8, 4게임 9-9에서 연속 실점했다.분수령은 5게임이었다. 10-8에서 4점을 내리 내주며 무너졌고, 6게임은 3-11로 끝났다.상대 전적은 1승 3패였지만 2025년 12월 WTT 홍콩 파이널스 4강에서 3-1로 이겨 기대가 컸다.두 선
'0.16초 차 아쉬움' 이주호, 남자 배영 200m 은메달...아시안게임 통산 9번째 메달
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받아든 성적은 1분56초58, 은메달이었다. 25일 1위 일본 니시오노 고다이(1분56초42)와의 차이는 0.16초였다.5번 레인의 이주호는 150m까지 줄곧 2위로 선두 쉬자위(중국)를 뒤쫓았다. 마지막 50m에서 3위 니시오노가 역전 선두로 올라섰고, 이주호는 쉬자위(1분56초73)를 제치고 2위를 지켰다.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회 연속 은메달이다. 대표팀 주장 이주호는 이번 대회 배영 100m, 혼계영 400m 동메달을 더해 아시안게임 통산 메달을 9개(은 3, 동 6)로 늘렸다.
'항저우 노메달 딛고 8년 만의 시상대' 한국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은 205.265점을 받은 한국에 돌아갔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의 단체전 메달이다.남동헌, 김시우, 이명석, 도현우가 나선 한국은 25일 도쿄 승마 공원 결승에서 1위 중국(208.148점)에 2.883점 뒤졌고, 3위 일본(204.117점)을 1.148점 앞섰다.4명 중 상위 3명의 점수를 더하는 방식에서 베테랑 남동헌이 레오니다스와 70.559점을 받아 금메달 중국의 개인 최고점(70.265점)을 넘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명석(로세티)은 67.971점, 도현우(니나 리치 MP)는 66.735점을 보탰다. 김시우(서 휴버트)의 62.935점은 합산에서 빠졌다.한국은 1986년 서울 대회에서 처음
엔터테인먼트
‘스캔들’ 신소현,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손예진 아역으로 시선 집중
‘스캔들’ 신소현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신소현은 조씨부인의 어린 시절인 조윤 역을 맡아 극의 포문을 열었다. 조윤은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를 제대로 펼칠 수 없는 시대적 한계와 마주하는 인물이다. 신소현은 조씨부인과 조원의 운명이 시작되는 과거 이야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문화라이프
목표치 242% 달성...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대표 메뉴를 변주한 신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약 150만 개 판매됐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선보인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불고기 레드'가 출시 이후 2주간 각각 100만여 개, 약 50만 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은 롯데리아의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올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두툼한 볼륨감과 매운맛을 각각 강화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의 판매 속도가 두드러졌다. 2주간 100만여 개가 팔리며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전년 캠페인 신제품과 비교한 점포당 판매량도 늘었다. 같은 기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은 지난해
품목당 300원씩 4년째 적립...스타벅스-경동시장 상생 기금의 쓰임새
매장에서 판매하는 품목 하나당 300원씩 쌓아온 기금이 4년째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까지 나섰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추석맞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상인과 스타벅스 직원이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한 것이다.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협력은 2022년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
전도연, 메종 마르지엘라 FW26 컬렉션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 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배우 전도연의 데이즈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에서 전도연은 메종 마르지엘라 FW26 CO-ED 컬렉션을 자신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소화하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 풍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하며 메종 마르지엘라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표현했다.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의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착용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 링크 백 같은 컬렉션의 시그니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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