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선두로 나선 그레이스[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31831020797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공동 2위 선수들을 2타 차로 앞선 그레이스는 지난해 7월 2차 대회에 이어 LIV 시리즈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리게 됐다.
LIV 시리즈는 개인전 우승자에게 상금 400만 달러(약 53억7천만원)를 준다.
최근 4, 5차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한 테일러 구치(미국)는 2언더파 68타, 공동 18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LIV 골프는 4차 대회를 호주, 5차 대회는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뒤 이번 대회는 다시 미국에서 열고 있다.
구치는 4, 5차 대회에서만 개인전과 단체전 상금을 122억원 가까이 벌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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