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추첨식에서 활짝 웃는 박민지[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62142340965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 대회는 조별리그 성적을 토대로 각 조 1위가 16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정한다.
홍정민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고, 올해 KLPGA 투어 신인 방신실은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 4위에 오른 유망주다.
최근 2년 연속 상금왕이자 2021년 챔피언 박민지는 전예성, 김지영, 이주미와 함께 2조에 편성됐다.
올해 상금과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박지영은 최은우, 이다연, 배수연과 6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13조는 조아연, 성유진, 조은혜, 김민별로 편성돼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대회는 17일부터 5일간 강원도 춘천 라데나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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