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원[KPGA 투어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91759520363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배윤호와 연장전을 치른 정도원은 14번 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상대 선수의 트리플보기로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해 3월에 이어 2부 투어인 스릭슨투어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정도원은 우승 상금 1천600만원을 받았다.
드라이버 입스가 와 투어 생활을 잠시 접었던 그는 지난해 3월 스릭슨투어 개막전 우승으로 재기에 성공했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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