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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카리나' 햇살 받아 더욱 빛나는 미모
2024-04-19 1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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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8일 에스파의
카리나
가 상암동 MBC에서 진행되는 MBC 라디오에 참석차
방송국에 들어서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카리나는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 스페셜 DJ로 참석 하였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카리나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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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38도 딛고 터진 결승골' 오현규, 투입 11분 만에 역전포..."뛸 수 있을까 했는데"
38도까지 오른 고열을 딛고, 그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11분 만에 승부를 갈랐다. 생애 첫 월드컵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의 이야기다.오현규는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려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벤치에서 출발해 후반 24분 주장 손흥민과 교체 투입된 지 불과 11분 만에 양 팀의 희비를 가른 것이다.벅찬 감정 뒤에는 남모를 사정이 있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라며 잠시 울컥하더니, 사실 경기 전 열이 38도까지 올라 뛸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이
'13년 만의 재회' 레알 마드리드, 모리뉴 감독 공식 선임...명가 재건 승부수
13년 전 갈라섰던 명장이 다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돌아온다. 레알 마드리드가 조제 모리뉴 감독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주재한 이사회에서 모리뉴 감독을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간 1군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 그는 프리시즌이 시작되는 7월 13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로써 모리뉴 감독은 2013년 6월 결별 이후 13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영입 과정은 치밀했다. 레알은 모리뉴를 데려오기 위해 벤피카에 1천500만 유로(약 264억 원)의 위약금을 냈고, 지난 10일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 계약을 해지하며 선임 준비를 마쳤다. 이번 영입은 페레스 회장의
'6차례 슈팅에도 무득점' 손흥민, 최다 득점 신기록은 다음으로...그래도 빛난 캡틴의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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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전 레드카드 3장...멕시코-남아공, 역대 개막전 최다 퇴장 기록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월드컵 개막전 역대 최다 퇴장 기록을 새로 쓴 두 팀은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었다.두 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레드카드 3장이 나오며, 1990 이탈리아 대회 아르헨티나-카메룬전(2장)의 종전 기록을 넘어섰다.먼저 남아공은 후반 4분 시톨레가 반칙으로, 후반 39분엔 즈와네가 멕시코 선수 얼굴을 가격해 각각 퇴장당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멕시코 수비수 몬테스도 상대를 넘어뜨려 레드카드를 받았다.월드컵 본선 한 경기에서 레드카드 3장 이상이 나온 것은 2006 독일 대회 포르투갈-네덜란드전(4장) 이후 20년 만이다. 최근 추세와도 대비된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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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인사이드] 조영호 한국배구연맹 특보 퇴장, 한 시대를 마감하는 한국 배구의 뒷모습
11일 오후 5시반 서울 여의도역 사거리에 위치한 여의도종합상가 내 중국 음식점 차이홍에 원로 배구인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다. 조영호 한국배구연맹 총재 특별보좌역의 고별연에 참가하기 위해서이다. 조 특보는 오는 6월30일부터 9년간 몸을 담았던 한국배구연맹을 떠난다.이날 모인 20여명의 원로 배구인들의 면면은 곧 한국 배구사의 축소판이었다.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지도자들, 체육 행정가들, 배구 전문 언론인들까지. 단순한 송별회라기보다 한국 배구의 한 시대를 정리하는 역사적 모임에 가까웠다.조 특보의 이력은 한국 배구의 발전 과정과 궤를 같이한다. 한양대 배구단 창단에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대학 현장에서 수많은 국가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11] 왜 바둑에서는 ‘불계’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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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산업고·인하부고, 4연승으로 2026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8강 진출
제천산업고와 인하사대부고가 4연승을 올리며 2026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8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대회 우숭팀 제천산업고는 11일 전북 익산 남성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예선리그 C조 경기에서 안정된 조직력을 앞세워 대전 중앙고를 세트스코어 3-0(25-16, 27-25, 25-23)으로 꺾고 4연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제천산업고는 영생고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인하사대부고는 D조 경기에서 영생고를 상대로 3-0(25-21, 25-22, 25-22)으로 완승을 거두고 역시 4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인하사대부고는 8강전에서 울산스포츠과학고와 맞붙는다. ◇11일 전적
'6개월 만의 탈환' 윤필재, 첫판 내주고도 역전...통산 15번째 태백장사
첫판을 내주고도 끝내 뒤집은 끝에, 윤필재가 15번째 황소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의성군청 윤필재는 11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 이하) 결정전에서 김진용을 3-1로 꺾고 통산 15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지난 단양대회에서 5위에 그쳤던 그는 6개월 만에 타이틀을 되찾았고, 2년 만의 탈환을 노리던 김진용은 그 벽을 넘지 못했다.승부는 뒷심에서 갈렸다. 첫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윤필재는 두 번째 판을 밀어치기로 따내 균형을 맞춘 뒤, 셋째 판과 넷째 판에서 연거푸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김진용을 눕히고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진서·신민준 나란히 LG배 4강 진출...한국 4연패 노린다
한국의 LG배 4년 연속 우승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주인공은 입단 동기 신진서 9단과 신민준 9단이었다.한국랭킹 1위 신진서는 11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에서 중국 1위 딩하오 9단을 167수 만에 불계로 꺾었다. 중앙 수 싸움에서 우위를 잡은 결과로, 딩하오 상대 4연승이자 통산 13승 4패가 됐다.디펜딩 챔피언이자 랭킹 3위 신민준도 구쯔하오 9단을 160수 만에 불계로 눌렀다. 초반부터 유리한 형세를 만든 완승이었다.반면 29회 우승자 변상일 9단은 양카이원 9단에게 졌고, 생애 첫 세계대회 8강에 올랐던 박하민 9단도 왕싱하오 9단의 벽을 넘지 못했다.12일 4강은 신진서-왕싱하오, 신민준-양카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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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13일 ‘SRFF 2026’ 헤드라이너 출격…‘청량+웅장’ 밴드 사운드
루시(LUCY)가 국내외 여름 페스티벌을 접수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루시가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SRFF 2026 with 엠스컬프 네오 by BTL'(이하 SRFF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고 밝혔다.이날 루시는 헤드라이너로서 'SRFF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가운데,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웅장한 루시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루시만의 서정적 매력이 깃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황홀한 밴드 플레잉으로 '페스티벌 섭외 0순위' 존재감을 발휘할 계획이다.루시는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루시는 또한 지난 5월 데뷔 첫 KSPO DOME 입성으
이브, 전 세계 23개 도시 뜨겁게 달궜다…글로벌 아티스트 도약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4주 연속 차트인…현지 라디오 접수
몬스타엑스(MONSTA X)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글로벌 기록을 쌓았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6월 6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국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의 타이틀곡 'heal(힐)'이 라디오 메인 차트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 36위에 오르며 4주 연속 랭크됐다.해당 차트는 미국 내 40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와 청취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팝 음악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에 몬스타엑스는 현지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특히 차트 진입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가수 예린이 솔로로 돌아온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는 26일 “예린이 오는 6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예린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EACH YOU’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어두운 밤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감성을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RIA(아리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후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와 ‘Rewrite(리라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이 엿보이는 음악 여정을 펼쳐냈다.
르세라핌, 신곡 ‘BOOMPALA’ 뮤비 티저 공개…친숙한 멜로디에 트렌디한 비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전 세계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0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이에 화답하듯 낙타가 울부짖는다. 이어 거친 모래를 뚫고 르세라핌을 형상화한 거대한 동상이 솟아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명상하는 자세와 음악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이 보는 재미를 더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문화라이프
이마트, 집관족 겨냥 먹거리 할인전...치킨·맥주·초밥 총출동
이마트가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족’을 겨냥해 먹거리와 가전 할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치킨, 맥주, 초밥, 생선회, 물회 등 응원 먹거리를 앞세우고, 대형 T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맥주와 간편식, 안주류 등 집관 수요를 겨냥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대표 상품은 수입맥주와 즉석 먹거리다. 수입맥주 18종은 ‘5캔 골라담기’ 방식으로 1만400원에 판매한다. ‘바삭 후라이드 통다리’ 5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384원, ‘바질 크림치즈 피자’는 1만5980원에 선보인다.초밥과 회, 물회 등 신선 먹거리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베스트 모둠초밥’ 18입은
롯데호텔 월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 기획전 개최…일상 속 예술 경험 선물
롯데호텔 월드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휴식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롯데호텔 월드는 8일 “오는 8월 25일까지 호텔 곳곳에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Mustafa Hulusi)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 작품 ‘엑스타시 아몬드 블라썸(Exstacy Almond Blossom 4 (R))’를 포함해 총 1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호텔 로비와 주요 공용 공간에 전시돼 호텔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마주하고 관람할 수 있다.무스타파 훌루시의 작품 세계는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꽃과 과일을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꽃, 자연 풍
‘코스피 8천피’ 시대 열었다...종가 기준 사상 첫 8,000 돌파
코스피가 26일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했다. 지난 15일 첫 진입 후 6거래일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종가 기준으로 8천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200만원을 넘으며 '200만 닉스'에 올라섰고, 삼성전자도 30만원을 재차 터치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 심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종목의 강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투자자별 매매 행태는 엇갈리는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코스피는 26일 종가 기준 8,047.51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천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 15일 장중 8,000을 터치한 후 급락하며 7,493.18에서 마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에 참여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며, 총 29명의 셰프가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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