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토론토는 선발 키쿠치 유세이, 포수 대니 잰슨, 구원투수 이미 가르시아, 지명타자 저스틴 터너, 외야수 케빈 키에르마이어를 카드만 맞으면 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
나이팅게일은 그러나 토론토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보 비솃은 팔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터너는 힘이 떨어졌다. 타율은 0.251로 괜찮지만 홈런이 5개에 불과하다. 장타율 0.379는 빅리그 풀타임 첫 시즌인 2011년 이후 최악이다.
그러나 그의 리더십과 클럽하우스의 존재감은 트레이드 시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
한편 LA 다저스는 트레이드를 통한 비솃 영입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탄탄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미구엘 로하스가 무키 베츠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워주고 있기 때문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