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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암귀 Crimson Inferno' 9월 '도쿄게임쇼2025' 공개 예고
2025-07-08 23: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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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암귀 Crimson Inferno'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컴투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컴투스는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 게임 모바일·PC 멀티 플랫폼 RPG(역할 수행 게임)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를 9월 '도쿄게임쇼2025'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참가에 앞서 신작의 공식 타이틀명을 확정하고 BI(Brand Identity)도 공개했다. 게임 소식을 공개하는 공식 X와 유튜브 채널도 열었다.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는 동명의 인기 만화 시리즈를 원작으로, 올해 7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원작 만화는 누적 발행 부수 400만 부를 돌파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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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골퍼 마이크 로렌조 베라(40)가 정신적 어려움을 이유로 현역에서 물러났다.1985년생 로렌조 베라는 30일 스위스 크랑몬타나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를 마지막 대회로 은퇴를 확정했다. 2005년 프로 전향 후 DP 월드투어에서 활약했지만 정규 투어 우승 경험은 없다.그는 지난 4월 이미 은퇴 의사를 밝히며 "8월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까지만 뛰겠다"고 예고했었다. 은퇴 이유는 골프 선수로서는 젊은 40세 나이임에도 정신 건강 문제 때문이었다.골프다이제스트는 "로렌조 베라가 계속된 이동과 성적 부담에 지쳐 작년 7월 이후 대회 출전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DP 월드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손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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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KG 레이디스오픈 1라운드 7언더파 단독 선두
투어 신인 전승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단독 선두로 치고 나왔다.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1라운드에서 전승희는 버디 9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5타를 작성했다. 공동 2위와 2타 격차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작년 2부 투어에서 한 차례 정상에 오른 전승희는 올해 18개 대회 출전해 5회 컷 통과를 기록 중이다.이 대회는 '첫 우승자 산실'로 유명하다. 2017년 김지현을 시작으로 2023년 서연정까지 6년 연속 정규투어 첫 우승자가 탄생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개최되지 않았고, 작년 배소현이 우승하면서 해당 기록이 멈췄다.전승희는 경기 후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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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18승 역대 최다' LG 구단 신기록, 선두 독주로 정규시즌 우승 코앞...매직넘버 16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8월 18승을 기록하며 구단 월간 최다승 신기록을 세웠다.키움과 마지막 경기를 남겨둔 LG는 8월 18승 1무 5패를 거두며 1994년 5월 17승을 뛰어넘는 구단 역사상 최다 월간 승수를 달성했다. KBO리그 월간 최다승인 KIA(2009년 8월)와 NC(2015년 5월)의 20승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압도적 경기력을 과시했다.8월 7일 선두에 오른 LG(76승 3무 45패, 승률 0.628)는 2위 한화(70승 3무 50패, 승률 0.583)와 5.5게임 차를 벌렸다. 매직넘버는 16으로, 남은 20경기 중 16승을 거두면 자력 정규시즌 우승이 확정된다.LG는 한 번도 연패에 빠지지 않았다. 7월 초 4연패 이후 연패가 없었으며, 패배 후에는 반드시 승리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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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31일 투수 장필준(37)과 내야수 강진성(31)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 모두 올시즌을 앞두고 겨울에 영입한 선수들이다. 장필준은 연봉 4000만원에 영입됐지만 재활 막바지 부상 재발로 스스로 방출을 요청했다. 2015년 삼성 입단 후 10시즌 동안 345경기 17승 29패 42세이브 47홀드를 기록했으나, 2024시즌 후 부상으로 삼성에서 방출된 상태였다. 키움은 올해 4-5월 재활 완료를 예상하고 그를 영입했지만, 부상 재발로 1군은 물론 2군 경기조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강진성은 연봉 5500만원에 계약했다. 2020년 NC에서 타율 0.309로 전성기를 보낸 후 두산을 거쳐 2024시즌 후 SSG에서 방출됐다. 키움은 내야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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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김하성, 허리 부상 회복 중...9월 2일 이후 빅리그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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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왕 최종 승부' 폰세 vs 앤더슨, 미란다 225K 기록 경신 임박...최후 승자는?
2025년 KBO 리그가 두 명의 괴물 투수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한화 폰세와 SSG 앤더슨 모두 이미 200탈삼진을 넘어서며 아리엘 미란다의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225개)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폰세의 가장 큰 무기는 198cm 신장에서 나오는 압도적 피지컬이다. 높은 타점과 긴 익스텐션을 모두 갖춘 희귀한 유형으로, 타자들은 "커다란 벽이 다가와서 위에서 공을 내리꽂는 느낌"이라고 표현한다. 이런 유형을 겪어보지 못한 타자들은 릴리스 포인트를 잡는 데 극심한 어려움을 겪으며, 이는 KBO 역대 최소 경기 2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으로 이어졌다. 폰세가 없었다면 올 시즌은 '앤더슨의 해'가 되었을 것이다. 150km/h 중반의 강속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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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네베스 해트트릭으로 툴루즈 6-3 대승...이강인은 시즌 첫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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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황희찬, '시즌 첫 선발, 첫 골' ...팀은 에버턴에 2-3 패배
황희찬(29·울버햄프턴)이 EPL 올 시즌 첫 선발 출전에서 마수걸이 득점을 터뜨렸으나 팀은 3연패에 빠졌다.30일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EPL 3라운드에서 울버햄프턴은 2-3으로 패했다. 개막 3연패(승점 0, 골 득실 -6)로 19위에 머물렀다. 에버턴은 개막전 패배 후 2연승으로 5위까지 올랐다.1-2라운드에서 교체 출전했던 황희찬은 이날 3-4-3 전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첫 선발 기회를 잡았다. 정규리그 선발은 이번이 처음이었다.전반 7분 베투에게 선제골을 내준 울버햄프턴은 21분 황희찬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마셜 무네치의 오른쪽 크로스를 페널티지역에서 받은 황희찬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
'즉시 전력감 어디로?' 양민혁, 포츠머스 임대 후 초반 부진...23분 출전에 그친 혹독한 현실
토트넘 유망주 양민혁이 포츠머스 임대 후 초반 부진을 겪으며 우려를 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스퍼스 웹'은 양민혁을 포함한 토트넘 유망주 6명의 부진을 언급했다. 존 무시뉴 감독의 기대와 달리 양민혁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 교체 출전, 레딩전 선발 기회 무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23분 출전이라는 기록은 그의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다. 양민혁은 포츠머스 합류 당시 무시뉴 감독으로부터 '즉시 전력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하지 않았다. 레딩전에서 드리블 시도 0회, 지상 경합 4회 성공이라는 기록은 그의 어려움을 보여준다. 팬들은 신체적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실망감을 드러냈고, 'TBR 풋볼'은 이러한
전북, 울산 2-0 제압하며 '현대가 더비' 승리...대구 17경기 만에 극적 승리
K리그1 선두 전북 현대가 울산 HD와의 시즌 3차전에서 승리하며 정상 질주를 이어갔다.3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8라운드에서 전북은 후반 이영재와 전진우의 연속 골로 울산을 2-0으로 꺾었다. 지난 24일 포항전 패배로 무패 행진이 22경기에서 중단된 전북은 승점 63으로 늘리며 다시 정상을 향해 나아갔다.27일 코리아컵 준결승에서 강원을 2-1로 역전하며 결승에 진출한 전북은 시즌 2관왕 희망도 키웠다. 울산 상대로는 올 시즌 첫 대결 패배 후 2연승을 거두며 울산 원정 6연패도 끊었다.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승점 34로 8위에 머물며 2015년 이후 10년 만의 하위 스플릿 추락 우려가 커졌다. 신태용 감독 부임 후 첫 승리인 제주
모리뉴, 페네르바체서 경질...'챔피언스리그 탈락이 결정타, 스페셜 원의 몰락
'스페셜 원' 조제 모리뉴(포르투갈) 감독이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경질됐다.페네르바체는 29일 "2024-2025시즌부터 팀을 이끌어온 모리뉴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부임한 그는 1년 2개월 만에 물러나게 됐다.첼시, 맨유,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 명문 클럽에서 우승 트로피를 쌓아 올리며 '스페셜 원' 별명을 얻었던 모리뉴는 최근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페네르바체에서는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지난 시즌 리그 2위에 그쳤고, 유로파리그는 16강에서 탈락했다. 올 시즌은 리그에서 1승 1무를 기록 중이었으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벤피카에 패해 본선 진출이 좌절되면서 경질 수순을 밟았다.모리뉴는 재임
스포츠종합
'메이저 4회 우승 vs 현재 세계 3위' 오사카-고프 US오픈 16강 격돌
세계 3위 코코 고프(미국)와 오사카 나오미(24위·일본)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붙는다.고프는 30일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마그달레나 프레흐(33위·폴란드)를 2-0(6-3 6-1)으로 격파했다. 오사카도 다리야 카사트키나(18위·호주)를 2-1(6-0 4-6 6-3)로 꺾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두 선수의 인연은 2019년 US오픈 32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21세 오사카는 2018년 US오픈 우승자이자 2019년 호주오픈 챔피언으로 정상급 선수였다. 반면 15세 고프는 미국 테니스계의 기대를 받는 신예였다.오사카는 고프를 2-0(6-3 6-0)으로 완파했다. 2세트에서 한 게임도 따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던 고프를 오사카
김원호-서승재, 27분 만에 압승으로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첫 우승 한 경기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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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의 저주' 안세영 또 천위페이에 완패, 세계선수권 2연패 도전 무산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개인선수권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30일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단식 4강전에서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4위)에게 0-2(15-21, 17-21)로 패했다. 2023년 한국 선수 최초로 이 대회를 제패한 안세영의 연속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지난 5월 싱가포르 오픈에서도 안세영을 꺾은 천위페이는 안세영의 '천적'으로 불린다. 이날 패배로 안세영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3승 14패의 열세 기록을 갖게 됐다.1게임에서 안세영은 초반 5연속 실점으로 2-7까지 밀렸다. 격차를 2점까지 좁혔지만 끝내 추격에 실패했다. 2게임에서는 6-3으로 앞서던 중 천위페이가 발목을 다쳐 경기가 잠
남고 최강 구미 현일고, 인창고 꺾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첫 승
7년만에 고교배구 최강자에 오른 구미 현일고가 인창고를 완파하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첫 승리를 올렸다. 지난 7월 2025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대회 우승팀 현일고는 30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예선 A조 경기에서 안정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인창고를 3-0(25-16, 25-15, 25-15)로 완파했다. 이로써 현일고는 첫 승을 낚으며 결승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2025 익산보석배 대회 우승을 비롯해 올 4관왕 중앙여고는 18세이하 여자부 예선 D조 경기에서 부개여고를 상대로 우세한 공격력을 앞세워 3-0(25-8, 25-15, 25-20)으로 가볍게 꺾고 첫 승을 낚았다. ◇30일 전적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30] 스포츠클라이밍에서 왜 ‘스피드(Speed)’라고 말할까
스포츠클라이밍에서 ‘스피드(Speed)’는 말 그대로 속도를 경쟁하는 종목이다. 마치 육상 100m 달리기처럼 “누가 가장 빠르게 표준화된 코스를 오르느냐”를 겨루는 것이다. 다른 두 종목(리드, 볼더링)과는 완전히 성격이 다른 경기이다. (본 코너 1528회 ‘스포츠클라이밍에서 왜 ‘리드(Lead)’라고 말할까‘, 1529회 ’스포츠클라이밍에서 왜 ‘볼더링((Bouldering)’이라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영어 ‘speed’는 ‘성공하다, 번성하다’는 뜻을 가진 고대 독일어 영어 ‘spodiz’가 어원이다. 이 말이 고대 영어 ‘sped’로 넘어와 중세 영어 ‘spede’에서 ‘빠르다’는 의미로 확장됐다. 현대 영어에선 주로 ‘속도, 신
엔터테인먼트
DAY6, 타이틀곡 'INSIDE OUT' 뮤직비디오 티저 최초 공개…빈티지한 사운드 ‘기대’
DAY6(데이식스)가 타이틀곡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DAY6는 오는 9월 5일 새 정규 앨범 'The DECADE'(더 데케이드)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DAY6 공식 SNS 채널에 신곡 'INSIDE OUT'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이고 주목도를 높였다. 청혼하는 그림으로 시작한 영상은 역동적인 화면 전환과 속도감이 느껴지는 연출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꽃다발을 들고 서있는 원필, 고민에 빠진 듯한 Young K(영케이)와 도운, 실험실 마네킹을 쳐다보고 있는 성진 등 베일에 감춰진 스토리로 완편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특히 신곡은 앞서 'DAY6 4th Full Album <The DECADE>
NCT WISH ‘COLOR’, 청량 에너지로 무대 채운다…‘직관적인 포인트 안무+힙한 무드’
NCT WISH(엔시티 위시)가 타이틀곡 ‘COLOR’(컬러)를 통해 무대를 청량한 자신감으로 가득 채운다.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NCT WISH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는 동명의 타이틀곡 ‘COLOR’를 포함해 NCT WISH의 다채로운 색깔을 담은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COLOR’는 강렬한 신디사이저와 재지한 코드 진행, 후렴의 리듬 변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곡으로, NCT WISH만의 컬러로 세상을 물들이고 언제까지나 자신들의 색을 지켜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COLOR’의 퍼포먼스는 그림을 그리고 페인트를 칠하는 듯한 직관적인 동작이 포인트이며, 파워풀하면서도 힙한 무드
아이브, ’엠카운트다운‘ 출격…신곡 ’XOXZ‘ 무대 기대 포인트 셋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의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5일 발매된 신곡 'XOXZ'는 클래식 힙합과 팝의 질감을 교차 편집한 듯한 무드의 트랙이다. 멤버 장원영이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아이브와 함께 나르시시즘 세계관을 구축해 온 서지음 작사가가 지원사격에 나서 도도하면서도 비밀스러운 아이브표 노랫말을 완성했다.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골드’ 인증 획득…올해 발매된 해외 가수 곡 중 최단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데뷔를 앞두고 유의미한 성과를 추가했다. 28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이 지난 7월 기준 누적 재생 수 5000만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음원이 공개된 지 약 5개월 만으로, 이는 올해 발매된 해외 아티스트 곡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Almond Chocolate’는 지난 2월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제작된 노래로, 좋
‘멕시코 출신’ 신예 아이사, 빙판 이어 K팝 무대 위로
멕시코 출신 K팝 신예 아이사가 언어능력과 함께 '피겨요정' 출신의 남다른 퍼포먼스 감각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아이사는 멕시코 출신의 '피겨 스케이터'라는 흔치 않은 이력과 함께, K팝 인재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관심을 얻고 있다. 6세부터 피겨 스케이팅에 매진해온 그의 신체 능력과 예술적 이해도는 같은 종목 출신 엔하이픈 성훈이나, 르세라핌 카즈하(발레), 블랙핑크 지수(태권도), ITZY 유나(플로어볼), 애프터스쿨 유이(수영), 2AM 진운(농구), 2PM 닉쿤(배드민턴), 비스트 윤두준(축구), 빅스 레오(축구), 갓세븐 잭슨(펜싱), NCT 재민(스피드스케이팅)
문화라이프
미래에셋 TIGER, 중국 ETF 시장 '독식' 수준...개인 투자자 점유율 90%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 ETF가 국내 중국 투자 ETF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수 기준으로 90%가 넘는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중국 ETF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10명 중 9명이 TIGER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27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중국 투자 ETF 48종의 총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3조2856억원에 달한다. 이 중 TIGER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수 금액은 2조9735억원으로 전체의 90.5%를 차지했다.현재 TIGER 차이나 ETF 라인업은 17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순자산 규모는 3조8052억원이다. 이는 약 5조원 규모의 국내 중국 투
하나은행, 퇴직연금 상담도 '출장 서비스' 시대 연다
하나은행이 퇴직연금 상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경쟁사들과의 차별화에 나섰다. 기존 영업점 방문 위주의 상담 서비스에서 벗어나 전문 상담사가 직접 고객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28일 발표했다.하나은행의 새로운 서비스는 기존 오프라인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이동식 전용 차량에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퇴직연금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 전용 차량을 타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동식 상담에서도 기존 라운지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금상품 운용내역 진단, 연금상품 포트폴리오 상담, 연금관리
쿠팡, 전국 1만1000여 개 숙소 최대 3만원 할인
쿠팡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가을·겨울 국내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숙박 지원 사업이다. 가을편은 오는 10월 30일까지, 겨울편은 11월 3일~12월 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숙박 할인권을 받을 수 있으며, 7만원 이상 국내 숙박 상품은 3만원, 7만원 미만 상품은 2만원 할인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할인권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숙박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다.쿠팡트래블에 입점한 약 1만 1000여 개 숙박 상품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호텔, 리조트
하나은행, 시니어 전용 '영등포 라운지' 오픈으로 고령화 시대 선점 나서
하나은행이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전문 서비스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은행은 지난 26일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새롭게 개점하며,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영등포 라운지는 기존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 번째 시니어 전문 채널로, 단순한 금융 상담을 넘어선 종합 라이프케어 공간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라운지에는 시니어 전문가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가 상주하며, 은퇴 자금 분석과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등 노후 준비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솔
쿠팡,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동참…3중 혜택 제공
쿠팡은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동참해 진행 중인 기획전에서 정부 환급, 카드사 즉시 할인, 로켓설치 서비스까지 더한 3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제품(일부 품목 제외)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개인별 최대 30만원)를 정부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으며, 쿠팡은 카드사별로 최대 50만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추가했다. 정부 환급과 카드사 할인을 합치면 최대 80만원의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쿠팡만의 차별화된 ‘로켓설치’ 서비스도 장점이다. 대형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주문 다음 날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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