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E스포츠·게임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 3 '돌파' 업데이트…신규 계승자 '넬'도 추가

2025-08-08 11:06:28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 3 '돌파' 업데이트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 3 '돌파' 업데이트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넥슨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넥슨은 8일,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개발 넥슨게임즈)에 시즌 3 '돌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염동력을 사용하는 신규 계승자(캐릭터) '넬'을 추가했다. 넬은 탐색되는 모든 적에게 표식을 남기고 총기, 스킬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입히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르케 구체를 활용해 적의 능력을 약화시키거나 적에게 피해를 가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새롭게 추가된 스토리에서 넬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침략자 카렐과의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지역 '액시온 평야'도 추가했다. 액시온 평야는 7개의 미션 콘텐츠를 제공하며, 신규 스킬 모듈 '트리거 모듈' 등 보상 아이템이 나온다. 신규 몬스터 '균열의 군단'과 최대 8인이 참여 가능한 필드 거신 '월크래셔'도 등장한다.

신규 탈 것 '호버 바이크'도 업데이트했다. 호버 바이크는 기본형, 가속도형, 밸런스형 등 3종이다. 외형 스킨, 부착물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주행 콘텐츠 '에너지 기동 관측' 등도 추가했다.

적의 방어를 무력화시키는 신규 궁극 무기 '이레이저'와 적에게 다연발 유도 미사일을 발포하는 런처 '박멸자'도 추가했다.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한다. 대상은 '니어: 오토마타'다. 니어: 오토마타의 2B, A2의 스킨과 원작의 감성을 살린 부착물, 소셜 모션을 제공한다. 또, 바이크 수트, 정비공 등 신규 테마 스킨과 시즌 3의 주요 인물 엔조, 이네즈의 프리미엄 스킨도 추가했다.

성장 이벤트 2종도 진행한다. 25일까지 '디센던트 부스트 업' 이벤트를 통해 일반 난이도 이용자들이 어려운 난이도에 빠르게 입장할 수 있게 했고, 다음달 18일까지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정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부스트 패스(Path)' 이벤트도 시작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