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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2차 사회공헌 캠페인 개시

2025-08-11 11:12:45

지난 6월 진행한 '헌혈자의 날'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부스 전경. 사진 제공 : 넥슨
지난 6월 진행한 '헌혈자의 날'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부스 전경. 사진 제공 : 넥슨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넥슨은 11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2차 사회공헌 캠페인을 개시했다.

우선 25일까지 블루 아카이브 공식 굿즈 스토어 '샬레 스토어'를 통해 재난구호 특별 굿즈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SD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 포토카드, 메탈 구호 팔찌 등이 포함된 '구호기사단 응급구호세트', '구호기사단 손잡이 담요' 등 신규 일러스트가 포함된 컬래버 굿즈 2종을 출시한다.

1차 캠페인과 동일하게 해당 굿즈의 판매 수익 전액은 재난 피해 이재민 지원 및 복구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헌혈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11일부터 기념품 소진 시까지 전국 154개의 헌혈의 집에서 헌혈 완료 시 신규 일러스트가 포함된 '홀로그램 포토카드 세트', '미니 투명 L 홀더', 'A3 PET 포스터',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인게임 쿠폰으로 구성된 기념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올해 봄부터 진행해 온 블루 아카이브 헌혈 장려 캠페인은 전국 154개의 헌혈의 집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자에게 캐릭터 컬래버 굿즈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어 왔다.

지난 4월 진행한 사전 캠페인은 첫날부터 약 2500명의 유저들이 참여하며, 일일 헌혈자 수가 전주 대비 67% 증가하는 결과를 이끌어 냈으며, 6월부터 진행한 1차 캠페인은 약 1만 3000명의 이용자가 헌혈에 참여했다.

넥슨은 헌혈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연계 활동도 진행했다. 지난 6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헌혈자의 날' 행사에서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헌혈 및 기부를 주제로 한 4컷 만화를 연재했다.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굿즈 판매 캠페인도 진행했다. 샬레 스토어에서는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구급함 패키지, 아크릴 키링 등 캠페인 굿즈 2종을 예약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 전액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넥슨 박정무 사업부사장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선보인 1차 사회공헌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2차 캠페인에서도 IP를 활용한 기부 연계와 헌혈 문화 조성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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