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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정승배 발목 부상으로 U-22 대표팀 이탈...이규동·채현우 대체 발탁

2025-08-29 16:44:33

FC안양 공격수 채현우(오른쪽). 사진[연합뉴스]
FC안양 공격수 채현우(오른쪽). 사진[연합뉴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에서 강상윤(전북)과 정승배(수원FC)가 부상으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발목 부상을 당한 두 선수 대신 이규동(전북)과 채현우(안양)를 추가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미드필더 강상윤은 왼쪽 발목, 공격수 정승배는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대체 선수 중 이규동은 중앙 미드필더를 비롯해 최전방과 측면 공격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채현우는 지난 시즌 안양에서 프로 데뷔한 윙어로 올 시즌 K리그1에서 25경기 3골을 기록했다.

이민성호는 선발대가 31일, 후발대가 9월 1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한다. 대회는 9월 3~9일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 겔로레 델타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개최국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격돌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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