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공격수 채현우(오른쪽).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5574102405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대한축구협회는 29일 발목 부상을 당한 두 선수 대신 이규동(전북)과 채현우(안양)를 추가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미드필더 강상윤은 왼쪽 발목, 공격수 정승배는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이민성호는 선발대가 31일, 후발대가 9월 1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한다. 대회는 9월 3~9일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 겔로레 델타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개최국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격돌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