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6483005036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매월 팬 투표로 선정하는 구단 공식 월간 MVP상에서 린가드는 조영욱, 황도윤과 경쟁해 총 2,555표 중 1,022표(최다득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린가드는 7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과 'FC서울 월간 MVP'를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울산전에서는 멋진 오른발 발리슛 득점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 골로 1-0 승리한 서울은 2017년 10월 28일 이후 2,822일간 이어진 울산전 무승 징크스를 깨뜨렸다.
올 시즌 7골 3도움을 기록한 린가드는 지난 시즌 공격포인트(6골 3도움)를 벌써 넘어섰다.
린가드은 "수호신(팬들)은 세계 최고다. 7월 더위와 타이트한 일정에도 홈과 원정에서 최고 응원을 보내준 덕분에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공식 스폰서 HS효성더클래스가 GLE 53 AMG 4MATIC 차량을 한 달 대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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